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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프론트 엔드 개발자, 포트폴리오와 미팅으로 찾은 가자투어 이야기

위시켓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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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업에 투입될 프론트 엔드 개발자가 부족해서
앱 퍼블리싱 외주를 맡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 광고 전문 대행사 토탈미디어그램 입니다. 저희는 얼마 전,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객들과 현지 가이드들을 이어주는 ‘가자투어’라는 사업을 새로 시작했습니다. 가자투어는 여행객이 앱을 통해 여행 스케줄이나 원하는 가이드를 선택하는 구조라서, 앱을 개발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회사 내 개발팀의 업무량도 많고, 인력도 적었기에 앱 퍼블리싱 작업은 외주를 맡기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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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1: 가자투어 서비스 소개글)





지원해준 모든 프론트 엔드 개발자들의 포트폴리오를 받아본 후,
미팅을 진행했어요.


사실 저희는 외주가 처음이 아니라 여기저기 많은 업체에 컨텍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내부 개발자의 추천으로 위시켓에 앱 퍼블리싱 프로젝트를 등록했어요. 다른 업체도 많았지만 저희가 위시켓을 선택한 것은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첫째는 지원한 개발자들의 포트폴리오를 받아보고 미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고, 둘째는 저희가 원하는 아이오닉 기반의 앱 퍼블리싱이 가능한 프론트 엔드 개발자를 찾았다는 점입니다.
미팅에 앞서 저희는 각 지원자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며 퍼블리싱 역량을 가늠해볼 수 있었습니다. 선정되신 프론트 엔드 개발자분의 경우, 총 4개의 포트폴리오를 내주셨는데, 퍼블리싱 이력이 다양하고, 퍼블리싱했던 페이지가 에러 없이 잘 구동돼서 매우 마음에 들었어요. 이렇게 포트폴리오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보니 저희 프로젝트에 적합한 프론트 엔드 개발자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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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 프론트 엔드 개발자 'nayeayo' 파트너의 포트폴리오)





모르는 부분은 공부를 해서라도 수정해주시는
책임감 있는 프론트 엔드 개발자를 만났습니다.


저희가 위시켓에 등록한 프로젝트는 아이오닉 기반 모바일 앱 화면 퍼블리싱이었습니다. 앱의 메인, 여행 패키지 상세화면, 예약 페이지 등 총 11개 페이지의 디자인을 퍼블리싱해야 했죠. 아이오닉 기반의 앱을 퍼블리싱하는 일은 워낙 다양한 기술을 요하다 보니 전문가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구인구직 사이트에 글을 올려도 지원자가 없었어요. 지금 파트너로 선정된 개발자님도 프론트 엔드 경력이 3년 차였지만, 아이오닉을 전문으로 하신 분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파트너 개발자님은 직접 아이오닉을 공부한 후에 앱을 퍼블리싱해주셨고, 수정사항 또한 8차까지 적극 수렴해주셨어요. 덕분에 기간 내에 앱 퍼블리싱 작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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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3: 프론트 엔드 개발자 'nayeayo' 파트너의 산출물)





급하게 구한 외주였지만 오히려 즐겁게 협력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내부에 일이 많아서 앱 퍼블리싱 외주를 맡긴 거라 저희가 일하는 스타일과 외주로 구한 프론트 엔드 개발자님이 일하는 스타일이 다를까 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위시켓을 통해포트폴리오로 실력을 가늠하고, 미팅 때, 대화를 나눠보며 저희 회사와 적합한 프론트 엔드 개발자님을 찾을 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외주로 구한 개발자와 트러블 없이 협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앞으로도 내부 개발자들이 바쁠 때마다 위시켓을 이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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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4 : 클라이언트가 직접 남긴 'nayeayo' 파트너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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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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