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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으로 스트레스 받는 당신에게 건네는 조언 5가지

위시켓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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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가지 드릴테니 바로 답하지 말고,
잠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일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런 현상은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지만 사실 스타트업을 이끄는 사람들에게는 더욱이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누군가 직접 물어보기 전까지는 잘 모르죠. 원하는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과정에서 쏟아지는 많은 양의 일들을 해결하며 얻는 스트레스들. 어쩌면 이것들을 좋은 스트레스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수백 가지의 일을 해야 하지만, 그걸 다 처리한다고해서 무슨 혜택이 있는지, 왜 하는지 모르는 경우에 발생하는 스트레스는 나쁜 스트레스 입니다. 나쁜 스트레스가 찾아오면 사람들은 동료를 닦달하거나, 초조하고 불안해하며 후회할지도 모르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분명 리더의 위치에 있다면, 해서는 안되는 행동들인데요.

나쁜 스트레스는 스타트업을 이끄는 사람들에게 매우 위험합니다. 극복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이번 시간, 위시켓은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고 있을 여러분에게 몇 가지 심심치 않은 조언 몇 가지를 건네드리고자 합니다.

명심하세요. 여러분은 그저 단순한 일거리로서 사업가가 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만의 미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업가가 된 것이죠. 세상을 보다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었던 분들도 있을 겁니다. 보다 잘 살고 싶었던 분도 있겠죠. 그저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보고 싶었던 분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미션이 무엇이었든 간에, 그 미션을 그저 흔한 일거리로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물론 미션을 쫓는 일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려운 일이죠. 뭔가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들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사업가가 된다는 것은 어쩌면 특정한 방향도 없고, 아무런 결실도 없으며, 때로는 아무런 희망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러한 미션을 하나의 직업으로 느끼게 함으로서 불안감을 보상받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꿈꾸던 것이 보다 실현 가능한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책임을 지게 하고, 업무 처리과정을 만들고, 그리고 규칙까지도 만들어내곤 합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가 나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더 자주 발생하는데, 이때부터 꿈꿔왔던 일들이 악몽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구성원들이 매일 아침 해야 할 업무에 대한 부담을 안고 출근한다면, 그런 기업은 성공할 가능성이 크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이 모두 한 배에 탄 이유를 말입니다. 나쁜 스트레스는 여러분이 어두운 쪽으로 너무 많이 돌아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여러분의 미션으로 돌아 오셔야 합니다.


미션은 재미있는 요소가 내포되어 있어야 합니다.

사무실에 미니골프나 다트 게임 같은 걸 가져다 놓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애초에 그 회사를 창업한 이유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타트업들은 내부와 외부 모두로부터 압박을 받기 때문에 재미있는 요소들은 금세 사라지기 쉽습니다. 투자자들, 고객들, 임원들, 직원들은 물론이고, 세상에 친구들과 가족들까지도 스타트업을 하면서 느끼는 재미를 빼앗아가곤 하죠.

왜냐하면 모두가 당신에게서 바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 재미를 느끼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스타트업을 이끄는 것에 다시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사실 이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에는 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미션을 실행할 때, 최소한의 재미라도 있어야, 긴장을 풀 수도 있고, 동기부여도 될 수 있으며, 정확한 판단 하에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미션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노(No)라는 말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예스(Yes)라는 말만을 반복합니다. 밀려오는 업무에 대해서, 새로운 사업 가능성을 테스트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에 대해서 말이죠.

성공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수백만 가지의 일들에 대해서 예스(Yes)라는 대답을 할 뿐입니다. 이건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기회가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리더인 사람들은 노(No)라는 말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직원들을 위해서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또, 고객들을 위해서도 시간을 투자해야 하죠. 파트너와 공급업체들을 위해서도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겁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유한하고, 가장 가치있는 자원입니다.

그러니, 미션과 맞지 않는 회의는 하지 마세요. 미션과 맞지 않는 프로젝트도 시작하지 마세요. 스스로 미션을 정의하고, 만들고, 지켜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해도 괜찮습니다.

리더들에게는 다른 사람들의 지지를 얻는 것이 힘든 시기가 있습니다. 사업가들이 지지를 구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여러분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기대십시오. 여러분의 배우자나 가장 친한 친구라면 여러분이 하는 일이 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을 이해해줄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이 글뿐만 아니라 다른 글이나, 관련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비슷하게 말할 것입니다. 혼자서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면 되겠지만,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스트레스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면 누군가에게 기대어도 좋습니다.

지금껏 혼자서는 해결해오지 못한 일들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의견을 듣고, 조언을 구하면서 생각보다 좋은 방향으로 여러분을 이끌 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유를 가져야 할 때를 알아야 합니다.

스타트업에서 해야할 일이 지나치게 많을 때는 잠시 여유를 가지고, 왜 이렇게 일이 많은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리더라는 책임감 때문에 자신을 혹사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분명 업무가 너무 많은 직원들에게는 며칠 휴가를 처방해준 경험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는 그러한 처방을 내리지 않죠. 친구나 동료들을 구해주고 도와주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지만, 스스로를 달래는 일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쁜 스트레스를 견디면서 스스로를 채찍질 하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아마 10% 정도는 더 효율성이 좋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주변에 있는 에너지 역시도 함께 빨아들이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한 발 물러서서 넓은 시야와 함께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유를 갖는 것도 여러분 업무의 연장입니다. 아니, 미션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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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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