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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유행중인, 모바일 앱개발 프레임워크 7가지

위시켓 | 2020.08.11.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모바일 사용자가 40억 명이 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과 브랜드들은 더 많은 잠재 고객에게 다가가고, 충성고객들을 만드는 수단으로써 모바일 앱개발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만약 여러분이, 개발 시간을 줄이면서도 다양한 플랫폼에 걸쳐 모바일 앱을 더욱 빨리 출시할 수 있기를 원한다면 '하이브리드 모바일 앱개발 프레임워크'를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앱은 앱개발 한 번으로 iOS, Androids와 Windows 같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인데요. 비용 절감과 개발 속도 측면에서 아주 유리합니다. 하이브리드 앱을 개발하려면 모바일 앱개발 프레임워크가 필요합니다. 물론 개발하려고 하는 서비스에 따라 어떤 프레임워크가 적합한지 다르기 때문에, 현명하게 선택해야 하죠. 이번 시간 위시켓은 업계에서 인정 받은 최고의 모바일 앱개발 프레임 워크 7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

​*위시켓은 2019년 09월 시밀러웹 방문자 수 기준, 국내 1위 IT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현재 8만 개 이상의 개발업체, 개발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무료로 프로젝트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등록 한 번으로, 여러 업체들의 견적/ 예상 기간/ 포트폴리오 등을 한 번에 알아보세요!



"2020년, 주목해야할
모바일 앱개발 프레임워크 TOP7"



01.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


리액트 네이티브는 안드로이드와 iOS 용의 앱을 만들기 위해서 개발된 매우 인기 있는 프레임워크입니다. 리액트를 이용하면, 모바일 앱 개발자들은 더욱 빠른 시간 안에 고성능 앱을 만들 수 있으며, 예산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리액트 네이티브 프레임워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사용자 경험(UX)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진정한 네이티브 앱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리액트 네이티브는 어떤 플랫폼이 되었든 그들의 네이티브한 UI 구성 요소와 연결된 미리 보기, 텍스트, 이미지 등과 같은 핵심적인 개발 도구들을 제공하기 때문에, 특정한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또한 풀 스택(full stack)에 필수적인 자바스크립트(Java Script)를 지원하죠.

현재 리액트는 페이스북이 소유하고 있으며, 이 모바일 앱개발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대표적인 앱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
에어비앤비(Airbnb)
우버이츠(UberEats)



02. 플러터 (Flutter)


플러터는 구글로부터 단일한 코드를 기반으로 모바일 및 데스크톱용의 아름다운 네이티브앱을 만들기 위한 UI 툴킷을 이어받았습니다. 플러터는 몇 분 안에 네이티브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는 방대한 양의 사용자 지정, 위젯들을 제공합니다. 또한 엔지니어와 최종 사용자 모두에게 스크롤, 내비게이션, 아이콘 그리고 폰트까지 다양한 기능들로 네이티브한 경험을 제공하죠.

플러터에는 구글의 매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 위젯들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하면서도 특별한 UI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플러터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대표적인 앱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알리바바(Alibaba)
구글 애드(Google Ads)
리플렉틀리(Reflectly)
크립토그래프(Cryptograph)



03. 자마린 (Xamarin)


자마린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소유하고 있으며, 닷넷(.NET)과 씨샵(C#)을 이용해서 하이브리드 모바일앱을 만들기 위한 오픈소스(open-source) 플랫폼입니다.

자마린은 각종 도구와 라이브러리(library)를 가진 개발 환경으로 닷넷 개발 플랫폼을 확장시키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iOS, 티비OS(tvOS), 워치OS(watchOS), 맥OS(MacOS), 윈도(Windows) 등의 다양한 환경을 대상으로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마린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군이기 때문에, 6만 명이 넘는 개발자와 기여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뛰어난 고객지원과 풍부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모바일 앱개발 프레임워크는 놀라운 인터페이스(UI) 또한 갖추고 있기 때문에 높은 사용자 경험(UX)을 구현하는 네이티브 앱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자마린을 이용한 대표적인 앱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애저(Azure) 모바일 앱
유피에스(UPS) 모바일 앱
알래스카 항공(Alaska Airlines)
마이크로소프트 뉴스 앱(Microsoft News App)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Outback steakhouse)



04. 아이오닉 (Ionic)


아이오닉은 오픈소스이며, 안드로이드와 iOS, 웹 환경의 네이티브 앱을 만들기 위한 크로스 플랫폼(cross-platform) 모바일 UI 툴킷입니다.

아이오닉 프레임워크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템플릿입니다. 형식, 필터, 작업 시트, 리스트 뷰, 탭 바(tab bar), 내비게이션 메뉴 등 100개가 넘는 UI 컴포넌트들이 그 안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든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은 개발자들이 UI 컴포넌트를 개발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 본연의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죠.

만약 디자이너가 CSS나 자바스크립트, 또는 HTML 등을 잘 모르는 경우에도, 아이오닉을 활용하는 것이 상당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은 안드로이드 4.1 이상의 버전과 iOS 7 이상의 버전을 지원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엔지니어가 폰갭(phone gap)에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아이오닉을 활용한다면,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보다 훨씬 뛰어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을 활용한 대표적인 앱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GE 트랜스포테이션(GE Transportation)
암트랙(Amtrack)-전미여객 철도공사
마켓워치(MarketWatch)
스워킷 (Sworkit)
인스턴트 팟(Instant Pot)



05. 폰갭(PhoneGap)


폰갭은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 앱개발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이 프레임워크의 핵심부는 HTML5와 CSS 위에서 작동되며, 카메라, 속도계, GPS와 같은 기본적인 하드웨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해서 백엔드(backend)의 로직을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할 수 있도록 렌더링(rendering) 해줍니다. 자바스크립트는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경쟁력의 우위를 제공해 주죠.

폰갭을 활용하면 단일한 코드만으로도 다양한 기기의 환경에서 네이티브로 설치되는 앱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폰갭은 어도비시스템즈(Adobe Systems)가 인수했으나, 이후에 아파치(Apache) 재단에 양도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아파치 측에서 오픈소스인 폰갭의 유지보스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이제는 아파치 코도바(Apache Cordoba)라는 이름으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폰갭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대표적인 앱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키피디아(Wikipedia)
헬스 탭(Health Tap)
트립케이스(TripCase)
페이루션(Paylution)
빌더(Buildr)



06. 프레임워크 세븐(Framework 7)


프레임워크 세븐은 안드로이드, iOS, 웹 환경에서의 개발을 위해서 모든 기능을 갖춘 모바일 앱개발 프레임워크입니다. 업계에서는 대부분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위해서 이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앱 개발에서도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풍부한 플러그인들을 포함하고 있는 생태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HTML, CSS, 자바스크립트와 함께 원하는 도구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 분야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뷰(Vue.js)와 리액트 또한 강력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레임워크 세븐은 오픈소스이며, 정기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뤄집니다. 이 모바일 앱개발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대표적인 앱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키도버스(Kidoverse)
사이버브레인 IT 서비스(Cyberbrain IT Services)
하이캡스(HICAPPS)
블록트(Blokt)
와플러(Wappler)




07. 모나카(Monaca)


모나카는 폰갭과 코도바를 사용해서 구축된 HTML5 기반의 프레임워크입니다. 모나카의 핵심적인 특징은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개발 환경(IDE)인데요. 이러한 특성 덕분에, 개발자들은 아무것도 설치할 필요 없이 모나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브라우저에서 곧바로 작업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오프라인 작업을 지원하는 명령 줄 인터페이스(CLI) 도구도 있으며, 클라우드에 작업 진행 상황을 동기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모나카를 사용할 때의 또 한 가지 장점은, 온센(Onsen) UI와 연동된다는 겁니다. 온센은 모바일 앱개발에서 매우 강력한 UI 디자인 도구입니다. 온센은 원격 구축을 지원하고, UI기능들을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저장해주죠. 게다가 모나카 디버거(Monaca debugger)가 있어서 최고의 디버깅 경험을 제공해줍니다. 모나카 디버거는 코도바 기반의 앱에 중단점(breakpoint), 스텝인(step in), 스텝아웃(step out), 프로파일러(profiler) 등의 고급 자바스크립트 디버깅 기능을 더해줍니다. 모나카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유명한 앱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식스(Asics) 슈 파인더(Shoe Finder)
스마트이트(SmartEat)
해시티브(Hashtiv)
스캔잇(ScanIt)
드라이브투챗(Drive2Chat)



모바일 앱개발, 얼마나 들까요?


여러분이 원하는 앱을 만드는데 얼마만큼의 비용이 드는지 알고 계신가요? 비용이 얼마일지를 추정하는 것이 첫번째로 여러분에게 주어진 일일텐데요. 적절한 앱개발 비용을 산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어떤 환경에서 모바일 앱을 만드는가에 따라서 70%까지 차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위시켓에서는 이전에 진행되었던 2만건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구현하고자 하는 개발 내용을 적어 무료로 프로젝트를 등록해주세요. 24시간 이내에 IT전문 상담사에게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아보는 것은 물론, 하루 평균 5개 개발업체의 지원을 받아 빠른 비즈니스 실행이 가능합니다.

 

 

 

> 이 글은 'Top 12 Best Mobile App Development Frameworks in 2020'을 각색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위시켓 |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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