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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에 대한 잘못된 상식 10가지

위시켓 | 2015.03.06.

[위시켓 / 프리랜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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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여러분의 머릿속에‘프리랜서’라는 단어를 떠올려보세요.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1. 스케줄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
2. 쉬고 싶을 때 언제든 쉴 수도 있다
3. 돈을 언제, 얼마나 벌지도 결정할 수 있다


대충 이 세 가지 특징이 떠오를 것 같네요.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오후 6시에 퇴근하거나 야근으로 밤을 지새우는 회사원들에게 프리랜서는 얼마나 매력적으로 비춰질까요? 하지만, 프리랜서 생활이 이렇게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OO을 할 줄 알아. 그래서 이걸로 프리랜싱 사업을 해보려고. 탄탄대로가 펼쳐지겠지!”

스스로 이렇게 되뇌면서 프리랜서로 전향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랜서의 삶에 익숙하지 않은 분이나, 이제 막 이런 생각을 시작하신 분들이 반드시 명심해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특히 프리랜서의 삶이 ‘자유롭다’는 장점을 높이 사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이상적인 기대를 갖고 있다가는 현실에 직면했을 때 엄청난 실망감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를 중요시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프리랜서의 진짜 삶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부터‘프리랜서에 대한 흔한 오해 10가지’에 대해서 하나씩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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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랜서는 사업을 운영하는 전문가들이다?

프리랜서로서 성공하려면 일단 마음가짐을 바로 해야 합니다. 프리랜서는 ‘사업가’가 아닙니다. 프리랜서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리고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말장난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굉장히 중요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프리랜서라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서비스의 형태로 판매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프리랜서의 능력이나 기술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 아닙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지요. 프리랜서로서 성공을 거두려면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2. 프리랜서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자유는 양날의 검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할 수는 있지요. 하지만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하고 싶지 않은 것도 해야 합니다. 프리랜서 생활과 전혀 관계 없는 듯한 회계나 마케팅 같은 일을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는 뜻이지요. 이러한 일들을 무시하고서는 성공에 이를 수 없습니다.

3. 아무도 내 일에 참견하지 않을 것이다?

상사가 없는 대신 클라이언트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계약 내용을 명시하지 않으면, 클라이언트가 마감기한과 비용, 비용 지불 시점 등을 모두 결정하려고 할 것입니다.

4.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개인적인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다?

과연 그럴까요? 주어진 프로젝트만 신경 쓰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프로젝트 제안서도 쓰고, 새로운 일감도 찾아야 하고, 클라이언트에게 요금 청구도 해야 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수정 요청이 들어오면 그것도 처리해야 하고, 심지어는 사무실 청소도 해야 합니다. 아마 생각한 시간의 2배는 넘게 들어갈 것입니다.

5. 일만 잘하면 고객들이 떼로 몰려올 것이다?

안타깝지만 그런 일은 없습니다. 일을 잘했다면, 그것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이미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홍보를 하는 경쟁자들이 많으니,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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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프리랜서는 오로지 업무 성과로 말한다?

말은 입으로 하는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자신과 기술을 알려야 합니다. 자기 PR이 꼭 자만이거나 거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잠재적 고객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지요. 이게 바로 프리랜싱 사업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7. 프리랜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 한다?

그렇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은 아니지요. 일단은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는 그 일을 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지요. 그 계획을 꾸준히 지키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이 모든 일을 어느 정도 끝내기 전에는 마냥 좋아하는 일만 하기는 힘들겠지요.

8.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클라이언트가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이상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와 불통은 언제나 있게 마련이지요. 항상 개선할 프로세스가 있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프로세스를 개선한다면, 나쁜 클라이언트는 걸러지고, 좋은 클라이언트가 모일 확률이 높아지겠지요.

9. 비즈니스는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다?

돈, 사업체 발전, 인사 관리, 클라이언트 접대 등 비즈니스에 관한 일들은 분명히 상당한 노력을 요하는 일이고, 때로는 지루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일만 하고서 성공을 기대하긴 어렵겠지요. 비즈니스에 익숙해지고 나면, 프리랜서로서의 삶 역시 나아질 것입니다.

10. 성공을 거두려면 “비즈니스맨”이 되어야 한다?

이 세상에 ‘비즈니스맨’이라는 건 없습니다. 누구나 비즈니스와 관련된 업무, 활동, 태도,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에 몰두할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비즈니스가 여러분의 전문적인 업무보다 앞서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에 ‘프리랜서’에 대해 품고 있던 환상과 조금 다르신가요? 사실 모든 일은 하기 나름이지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프리랜서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던 오해들, 모두 오해가 아닌 장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실력 있고 자기 관리 잘하는 프리랜서는 확실히 일반 회사원들보다 더 여유로운 삶을 살 수도 있겠지요.

위시켓은 파트너님들이 더 나은 프리랜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시켓 웹사이트에 방문하시면 개발, 디자인 포트폴리오로 쉽게 프로젝트에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언트와 미팅을 주선해드리고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드리지요. 또한 평가가 우수한 클라이언트들을 추천해드림으로써 여러분이 최대한 프로젝트에만 신경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이 이용하기에 더욱 편리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시켓은 자신의 1분 1초를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프리랜서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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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은 (https://www.elance.com/q/blog/2009/04/the_10_myths_of_freelancing_and_what_its_really_like.html/)를 각색한 자료입니다.

위시켓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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