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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EW

카카오가 이모티콘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 이유

이모티콘 플러스는 카카오톡이 최초로 선보인 구독제 서비스로 월 3900원 구독료만 내면 카카오톡에서 제공하는 15만 개가량의 이모티콘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는 왜 이런 이모티콘 구독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기존에 선보였던 이모티콘 서비스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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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커머스 시대, 중소상공인 살아남기 프로젝트 II (지원 프로그램 편)

e커머스는 자사의 온라인 몰이 없어도,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스토어에 입점할 수 있고, 심지어는 라이브 커머스만을 활용해서도 물건을 판매할 수 있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광고나 홍보비용에 부담을 가졌던 중소상공인에게는 아주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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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혁명의 영웅들: 실리콘 밸리의 유쾌한 혁명가들, 페이팔 마피아

미국 IT업계에는 '페이팔 마피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페이팔이라는 업체 출신 인물들이 마치 하나의 패밀리처럼 실리콘 밸리를 휘젓고 다니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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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평가방법의 이해: 'OKR, KPI, MBO'가 뭘까?

KPI와 MBO라는 말이 익숙해질 때쯤 되니 OKR이라는 것이 더 좋은 것처럼 회자됩니다. 과연 무엇이 좋고 무엇이 다른 것인지 알아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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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3일 넘길 수 있는 서비스 파헤치기!

새해와 루틴 생성. 늘 찰떡인 것 같아요. 물론 시기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1년이 시작되는 시점만큼 기존에 잘 하지 못했던 또는 새로 하고자 하는 습관이나 행동을 계획하기 좋은 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루틴을 생성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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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시대, 프리랜서 에디터가 일하는 방법

2020년은 모두에게 격변의 세월이었다. 코로나19(COVID-19)를 빼고는 무엇 하나 이야기할 수 없었다. 여느 직장인도 마찬가지겠지만, 나처럼 기본적으로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에게도 다를 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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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혁명의 영웅들: 아마존의 제왕, 제프 베조스

제프 베조스는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아마존 닷컴을 창업하였고, 1996년 월스트리트 저널에 소개되면서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본래 회사 이름은 히브리어로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을 가진 아브라카다브라였는데, 후에 세계에서 가장 큰 강인 아마존의 이름을 따서 아마존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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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할 줄 몰라도 괜찮아요, '노코드'만 있으면

그동안 소프트웨어 개발은 전문가들의 영역이라고 여겨졌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아야 코딩을 할 수 있고,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있으니까요. 이젠 좀 달라졌습니다. 최근 프로그래밍 언어와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웹과 앱을 만들 수 있는 ‘노코드’(No Code) 프로그래밍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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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커머스 시대, 중소상공인 살아남기 프로젝트 Ⅰ (플랫폼 편)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면서 오프라인의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e-커머스 시장으로 급속히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제 e-커머스는 유통 산업의 중심이며, 중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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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경험을 만드는 디자인

올해 한국 진출을 선언한 세계 1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Spotify의 디자이너, Lu Han은 블로그를 통해 ‘비윤리적인 디자인이 사용자에게 해를 끼친다'라는 주장을 했습니다. 무한 스크롤 피드를 통해 사용자가 수면이나 원래 하려던 행동에 집중하지 못하고, 수면의 질과 수면시간이 점점 더 줄어드는 삶을 살아간다고 하면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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