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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덕트 아웃소싱 프리랜싱

요즘, 프로덕트

UX측면에서 잘 만들어진 B2C사례: 1부, 디터람스 제품 디자인

디터 람스의 디자인은 "좋은 디자인의 사례"로 누누이 언급됩니다. 마치 김연아 선수의 퍼포먼스는 매우 교과서적이다.라는 평과 비슷한 선상 같아요. 조형미, 칼라 선택, 정겨움, UX, 무엇 하나 질리지 않습니다. 서유럽 지역에서 특히 많이 본 듯한, 디자인의 표본과도 같은 느낌이 물씬 듭니다.

NINA.C

왜 넷플릭스 포스터는 때깔부터 다를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 갇힌 사람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자기 계발? 아니죠, TV를 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OTT를 이용합니다. 플랫폼마다 제공하는 콘텐츠가 달라 두 개 이상의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났습니다. 넷플릭스를 포함해 2개 이상의 플랫폼을 이용해보셨다면 이런 질문을 해 보신 적이 없으신가요?

이연주

커머스가 감성적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활성화하는 방법

감성적 보상으로 지속 사용률(retention)을 높일 수 있다. 이커머스를 이용할 때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만드는 여러 가지 포인트들이 있겠지만, 그중 감성적 만족도를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기록의 것들

슬랙 제대로 사용하기(1): 채널 구성과 룰 세팅

앞선 글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사내 협업 도구로 슬랙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다양한 장점을 가진 슬랙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적인 채널 구성 및 협업 방식(룰 세팅)에 대해 끄적입니다.

김정재

요즘 서비스들이 실시간 검색어를 활용하는 방법

처음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접하게 된 게 언젠지 기억도 안 날 만큼, 어느 순간부터 '실검'은 당연하게 활용되기 시작했다. 지금도 어떤 이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실검에 올라왔대." 또는 "실검 찍겠네."와 같은 말은 심심찮게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어떤 이슈의 화제성을 평가하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김아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셀이 필요한 이유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이 세상에 나온지도 벌써 35년이 넘어간다. 엑셀은 전 세계 사용자 수가 7억 명이 넘어갈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소프트웨어다. ‘표 만들기는 무조건 엑셀’이라는 인식은 거의 상식처럼 자리 잡았다. 그러다 2006년에 구글 스프레드시트가 나왔다. 따로 설치할 필요도 없고,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고, 버전 관리도 할 수 있는 데다가 무료인 ‘구글이 만든 엑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셀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만 같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셀은 아직 필요해 보인다.

맨오브피스

어디로 가야 하죠, 우리 쇼핑몰 4편: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만드세요, 페이스북 숍스

페이스북 숍스 도입을 검토하기 전에 먼저 본인의 SNS 계정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SNS 활동을 열심히 한다거나, 혹은 내가 업로드를 자주 하진 않아도 늘 핫한 계정들을 팔로우하며,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으려 노력한다면 오케이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내 계정이 이미 웬만한 인플루언서급이다? 그러면 무조건 도입하셔야 합니다.

기묘한

봄바람 휘날리며~ 건강 관리 서비스 분석

운동은 저에게 일을 지속하게 하는 힘을 주는 원동력이자 명상이랍니다. 지난 4년간 다양한 운동을 하며 가장 크게 느낀 건, 혼자 하는 운동일수록 좋은 서비스를 사용해야 운동을 지속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용자를 움직이게 하는 힘! 운동 서비스는 어떻게 사람들이 운동을 지속하게 설계했는지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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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구글 옵티마이즈 + AB 테스트 실무 팁

구글 옵티마이즈는 웹에서 AB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툴 중 하나입니다. 데이터 분석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면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옵티마이즈는 애널리틱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표를 추적합니다.

매거진 입맛

프리랜스 에디터의 M1 맥북 에어 사용기 (하)

M1 맥북 에어를 사기 전, 가장 궁금했던 것 중 하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의 사용이었다. 실제로 쓰는 앱 중 유용할 듯한 앱이 몇 개 있었다. 아래 쓴 내용은 M1 칩을 달고 나온 세 가지 맥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 미니) 모두 적용할 수 있으나 여기서는 M1 맥북 에어를 기준으로 이야기한다.

홍석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