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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같은 '쇼핑몰앱', 제작은 어떻게 하는걸까?

위시켓 | 2020.08.04.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2020년 시장을 지배하는 트렌드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없는 사실입니다. 팬데믹 위기로 비즈니스 환경이 변하면서, 사람들은 생필품 배달뿐만 아니라 집을 나서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온라인 생필품 쇼핑 애플리케이션은 점점 더 비대해지고,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 위시켓은 한국에서 생필품 쇼핑몰 앱이 얼마나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이러한 온라인 생필품 비즈니스 모델에는 어떤 것이 존재하고, 어떻게 제작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위시켓은 2019년 시밀러 웹 방문자 수 기준,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현재 8만 개발/디자인 업체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무료로 프로젝트 등록이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등록 한 번으로 여러 업체들의 견적/예상 기간/포트폴리오/이전 평가 등을 한 번에 비교해보세요.

쿠팡 같은 쇼핑몰 앱, 왜 날이 갈수록 인기일까?

집에서 식료품을 쇼핑하는 것이 점점 더 인기를 끌면서,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데요.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20.3퍼센트의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식료품을 구입하며 이러한 트렌드에 가장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2019년에는 온라인 사용자의 52%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무언가를 산 경험이 있으며, 2021년이 되면 전자상거래 소매 부문 전체의 72.9%가 모바일 상거래(m-commerce)의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하죠.

​큰 그림을 그려보자면, 전자상거래 시장의 한 부문인 식료품 쇼핑과 상품 배달 수단으로서의 쇼핑몰 앱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게 될 것이며, 관련 산업에서의 비중도 커지게 될 것입니다. 이런 변화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는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3가지가 있습니다.


01. 시간을 절약해 줍니다.

오프라인으로 쇼핑을 다녀오면서 교통체증을 겪지 않아도 되고, 좋아하는 식료품들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헤맬 필요도 없으며, 계산을 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용자들은 그저 핸드폰 하나로, 쉽게 주문하고 현관에서 택배를 받아볼 수 있죠.

02. 돈을 절약해 줍니다.

온라인 쇼핑몰 앱은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를 제공하며, 여러 가지 쿠폰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쇼핑을 하는 경우,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이 매장에 재고가 있거나 판매하고 있는지는, 직접 매장이나 편의점에 가서 확인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었는데요. 생필품 배달 어플을 활용하면, 원하는 제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에 주문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릴 수 있습니다.

03. 충동구매를 줄여줍니다.

생필품 주문 앱을 활용한다면, 온라인으로 제품에 대한 리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전문 MD들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제품을 선별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직접 만지거나 냄새를 맡거나 눈으로 살펴볼 필요 없이 양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따라서 맛있는 냄새를 맡거나 불필요하게 사고 싶은 물건들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생필품 쇼핑몰 앱, 비즈니스 모델 알아보기

> 마켓 플레이스(Marketplace) 솔루션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은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전자상거래의 한 형태입니다. 생필품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디지털 마켓 플레이스는, 쉽게 말하자면 고객들이 찾아와서,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을 할 수 있는 장소의 역할을 하는데요. 그러면 배송 담당자가 이 주문을 받아 고객에게 가져다줍니다. 생필품 마켓 플레이스는 일반적으로 다양한 제품과 자체적인 배송 인력을 포함하는 자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배송 통합서비스(Delivery aggregator)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서 개발된 쇼핑몰 앱은 고객들에게 보다 매끄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합니다. 배송 통합 서비스는 무엇이든 쇼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사용자들은 일반적으로 근처에 있는 매장을 찾아서 판매 목록을 확인할 수 있죠. 그다음, 고객들은 픽업 또는 배송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지역의 생필품 매장에 납품업체로 입점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우 좋은 방식입니다.

> 대형 생필품 체인점을 위한 앱 (Apps for grocery chain stores)

월마트(Walmart)나 크로거(Kroger), 세븐일레븐(7-Eleve)과 같은 대형 체인점들은 다른 배송 서비스에 입점한 업체가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인 어플을 만들어 사업을 위한 전환점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유통과정을 보다 잘 컨트롤할 수 있고,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같은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더욱 세세하게 관리할 수 있는데요. 때로는 기업들이 가진 모든 자산과 능력들을 한 군데로 집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하는 상품의 범위가 넓어지고 서비스의 품질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 개별 식료품을 위한 앱 (Apps for independent grocery stores)

개별적인 식료품 매장들도 모바일 식료품 쇼핑몰앱을 통해 온라인에서의 존재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운로드 횟수가 많지는 않겠지만, 단골 고객들이라면 이러한 서비스에 편리함을 경험할 것입니다. 이 경우, 재고, 가격, 할인 여부, 심지어는 영양 성분 등에 대해서까지 고객들이 필요한 최신 정보들을 모두 제공해야 합니다.


생필품 쇼핑몰 앱들의 선구 사례들!

01. 인스타카트(Instacart)

: 2012년 미국에서 설립된 생필품 배송 서비스입니다. 인스타카트에는 상당히 폭넓은 범위의 스토어들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소비자들은 원하는 것을 거의 다 찾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스타카트와 같은 앱을 만드는 법을 알고 싶다면, 답은 간단합니다. 복잡하게 만들지 말라는 것인데요. 필수사항으로 우편번호만 입력하면, 고객들은 근처에 있는 식료품 매장의 상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상품을 장바구니에 추가하고, 배송 시간을 선택하고, 집 앞까지 제대로 배송 되기만 기다리면 됩니다. 배송 옵션에 따라서, 온라인에 리뷰를 남길 수 있는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죠.
02. 쉽트(Shipt)

쉽트는 현재 타겟(Target)이 소유하고 있는 또 하나의 주문형 식료품 배송 애플리케이션입니다. 2014년 미국에서 이 앱의 베타버전이 출시되었는데요. 출시 후, 꽤나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고, 이후로 계속해서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인스타카트와는 다르게, 쉽트는 회원이 아닌 고객들이 주문을 할 수 없습니다. 쉽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매장이 어딘지를 확인하려면, 고객들은 자신의 우편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쉽트와 인스카트는 다양한 지역에서 서로 다른 매장들과 협업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인스타카트가 주요한 매장들과 대부분 협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해당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03. 아마존 프라임 나우(Amazon Prime Now)

아마존, 홀푸드(Whole Food) 그리고 브리스톨팜스(Bristol Farms), 구오메이개러지(Goumet Garage)와 같은 곳의 다양한 상품들을 배송해주는 식료품 배달 앱입니다. 사용자들은 일반적으로 우편번호를 입력해 자신의 위치에서 배송이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 만약 사용이 어렵ㄴ다면 홀푸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문한 상품을 픽업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존 프라인 나우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이들이 제공하는 고객서비스의 품질입니다. 미국의 많은 사용자들은 이 서비스가 언제나 자신들의 편에서 모든 어려움을 즉시해결해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04. 월마트(Walmart)

월마트의 픽업 및 배송 서비스는 슈퍼마켓이 직접 배송해주는 아주 좋은 사례입니다. 월마트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체인점들 중 하나이며 자체적인 모바일 배송 앱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언급하지 않고 넘어갈 수가 없는데요. 월마트는 현재 두 개의 앱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는 식료품 체인점들을 위한 보통의 앱인 월마트 그로서리(Walmart Grocery)이며, 다른 하나는 월마트의 기본 앱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월마트 그로서리를 없애서 기본 앱과 합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본 앱을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식료품을 구입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05. 고퍼프(goPuff)

고퍼프는 필라델피아 지역을 기반으로 2013년에 설립된 식료품 배송 서비스이며,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식료품 쇼핑 앱들에 비해서 고퍼프는 서비스 지역이 다소 제한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 지역을 확장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들은 최근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는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식료품을 배송해 주기 시작했는데요. 최근 들어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필요한 모든 의약품과 간식거리들을 전부 배송해 준다는 점입니다.


지금 바로, '쇼핑몰앱 제작'에 도전해보세요.

비즈니스의 핵심은 결국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시켓에는 여러분의 개발 프로젝트를 도와줄 수 있는 8만 개의 개발업체/프리랜서들이 활동중입니다. 위시켓에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견적을 받는 일 그리고 여러 개발업체들의 지원을 받는 일까지 모두 무료로 진행됩니다. 고민하지 말고, 지금 바로 아이디어를 실현시켜보세요. 여러분이 안전하고 빠른 IT외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위시켓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 글은 'HOW TO BUILD A GROCERY SHOPPING APP LIKE INSTACART'을 각색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위시켓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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