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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페이지 디자인] “어떤 일이 새로 생길지 모르는 스타트업은 아웃소싱을 활용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위시켓 | 2017.11.02.

20171101_wishket_review_image*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프로젝트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시켓에서 모션 기반의 브랜드 소개 웹 디자인을 의뢰하여 성공적으로 끝마친
클라이언트사 주식회사 컨비니언스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1. 회사 소개

바른생각(콘돔 브랜드)과 Yibeibao(중국 내 서비스)를 운영 중인 컨비니언스입니다. 이번에 황사 마스크 브랜드인 '먼지몬지' 론칭을 준비하며 위시켓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2. 아웃소싱을 활용하게 된 배경

저희는 내부적으로 아웃소싱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저희 같은 스타트업은 언제 어떤 일이 새로 생길지 확실치 않아요. 상시적으로 일어나는 일이 많지 않아서 내부 조직 자체를 크게 가져가기보다, 그때그때 맞춰서 실력 있는 전문가들을 고용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신규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면서 내부 디자이너의 업무량이 과해서 리소스가 부족한 상태였어요. 실력 있는 분을 빠르게 찾아야 했는데 마땅한 루트가 없었죠.

위시켓은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빠르게 인력을 구할 수 있고 체계적이어서 급하게 인력이 필요할 때마다 위시켓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3.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

올 겨울에 출시될 '먼지몬지'브랜드를 고객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브랜드 페이지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주어진 일정 내에 퀄리티 있는 디자인을 해주실 전문가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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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모션 기반의 캐릭터로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는 먼지몬지 웹사이트)


4. 파트너 선정 기준

포트폴리오 위주로 검토했고, 개인 프리랜서보다는 팀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체계적일 거라고 생각해서 팀 위주로 선정했어요.

이번에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파트너님은 미팅 때 에티튜드가 좋아서 계약을 결정했습니다. 저희 캐릭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고,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했죠.



5. 프로젝트 산출물 만족도

프로젝트 진행 간에는 주로 카카오톡과 전화 통화를 통해 의사소통했습니다. 불필요한 미팅을 최소화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려고 했어요.

수정사항이 많아서 일정이 약간 딜레이 되긴 했지만, 파트너님이 워낙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나셔서 크게 문제 될 부분은 없었습니다. 처음에 기획한 대로 결과물이 잘 나와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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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301 파트너 프로필 보러 가기 >
https://www.wishket.com/partners/p/studio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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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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