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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제작, 견적과 포트폴리오를 한번에 비교했다는 상현 이야기

위시켓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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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제작을 위해 많은 업체들과 컨텍했지만 매번 헛걸음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개팅 어플, 자기야를 제작한 회사 상현입니다. 자기야는 회원들끼리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취미를 공유하면서 부담 없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내부 인하우스가 없기 때문에 앱을 론칭하기 위해 많은 업체들과 재능마켓에 컨텍했었습니다. 하지만 터무니없는 가격을 제시한다거나 전문성 없는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곳들이 많아 매번 헛걸음을 했어요.





견적과 포트폴리오를 한 번에 비교하고, 원하던 개발업체를 찾았어요.

그러던 중 검색을 통해 위시켓을 알았고,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여러 어플 제작 업체와 프리랜서들이 지원해주는 형태라서 이용해봤습니다. 견적과 포트폴리오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으니까 시간과 돈을 훨씬 아낄 수 있었어요.
저희는 파트너 개발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많이 활용했고, 숙련도가 얼마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습니다. 즉, 어플을 안정적으로 제작하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한 것이지요. 저희가 파트너로 선정한 디몬스터는 대표님이 개발자 출신이어서 기술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덕분에 안정성 높고, 구동 속도도 빠른 어플이 제작된 것 같습니다.

자기야 앱 산출물

(이미지1: 어플제작 산출물)





위시켓 덕분에 간편하고, 믿음 있는 외주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위시켓에 어플 제작 프로젝트를 맡기며 든 생각은 ‘간편하다’였습니다. 솔직히 외주를 맡기며 가장 불편한 것 중 하나는 문서작업인데, 중간에 관리해주시는 매니저님이 굉장히 편리하게 해주셨어요.
어플 제작 계약서의 경우에도 표준 계약서 샘플을 미리 준비해줘서 손쉽게 작성할 수 있었고, 중간에 필요한 서류들을 미리 안내해줬습니다. 이렇게 위시켓에서 꼼꼼히 관리도 해주고, 전문성 있는 파트너와 소통하다 보니 서로 간에 믿음이 생긴 것 같습니다.

미팅 및 계약

(이미지2: 위시켓 계약 서비스 소개)





선뜻 개발자를 고용하기 힘든 분들께 위시켓을 추천합니다.

천만원이 넘는 중형급 프로젝트는 위시켓에 맡기는 게 마음 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요즘 원하는 개발자를 구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어요. 소프트웨어를 구현할 사람들이 겪고 있는 큰 벽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가 있지만 선뜻 개발자를 고용하기 힘든 분들께 위시켓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평가부분

(이미지3: 클라이언트가 직접 남긴 ‘jackee’ 파트너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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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_위시켓 하단 블럭

위시켓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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