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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투데이] 위시켓-레페리, 플랫폼 서비스 스타트업 주목

위시켓 | 2014.11.07.

[아이티투데이] 위시켓-레페리, 플랫폼 서비스 스타트업 주목


기사 원문 URL: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06

[아이티투데이 정일주 기자]플랫폼 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서비스를 창출하는 스타트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기업과 기업의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을 이어주는 아웃소싱 플랫폼, 뷰티 브랜드 상품과 소비자를 O2O(Online to Offline)로 이어주는 커머스 플랫폼 등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었다.
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테크 플래닛 2014에 참가한 스타트업 중 플랫폼 서비스와 관련된 스타트업 두 곳이 화제를 모았다. ‘위시켓’과 ‘레페리’는 테크 플래닛2014에 스타트업 부스를 열고 방문객들에게 자사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 기업 개발 프로젝트와 인력을 이어주는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캣 부스 모습














위시켓(대표 박우범)은 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디자인 전 작업에 필요한 인력을 연결해주는 온라인 아웃소싱 플랫폼이다. 기업이 위시켓 사이트에 자사 개발에 필요한 인력 구인 프로젝트를 올리면 이를 확인한 기업 혹은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디자이너가 지원할 수 있다.


기업은 바로 경력과 포트폴리오를 확인하고 프로젝트 인력으로 채용하게 된다. 10월 달까지 7,800 여명의 개발 회사와 프리랜서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프로젝트를 공고한 클라이언트로는 SBS, 온세텔레콤, 지마켓, 국민TV, 다날 등 여러 업체가 있다.


클라이언트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위시켓 측은 설명했다. 클라이언트가 낸 프로젝트 대금은 에스크로 형태의 대금보호 시스템을 통해 보호된다. 프로젝트 마무리 전까지 지원자들에게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기업 입장에서 안심할 수 있다.





▲ 뷰티 커머스 레페리는 뷰티 브랜드 기업과 소비자를 O2O로 이어주는 플랫폼이다















뷰티 커머스 스타트업 레페리(대표 최인석) 역시 주목 받았다.. 레페리는 O2O서비스다. 온라인으로 소비자가 상품을 확인하고 결제하면 직접 오프라인 매장으로 가서 물건을 받아볼 수 있게 중간 플랫폼을 제공한다. 소비자는 온라인을 통한 프로모션과 할인 판매 참여한 뒤 백화점에서 직접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수령할 수 있다.


유명 브랜드 위주로 진행하며 레페리는 마케팅 플랫폼으로써 업체 입점 비용만 받게 된다. 뷰티 업체들은 할인 및 사은품 행사를 기획하고 레페리 측은 업체들을 위한 컨텐츠를 제작해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아직 서비스 시행 전이며 오는 17일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모바일 앱도 함께 준비 중이나 결제는 웹페이지만 가능할 예정이다.






http://www.wishket.com

위시켓 | 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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