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황반변성 환자는 정기적인 자가 진단과 치료 기록 관리가 매우 중요하지만, 기존 의료 환경에서는 환자가 의사에게 구두로 증상을 설명하거나 메모에 의존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정확한 증상 전달의 어려움, 경과 기록의 누락, 의료진의 진단 판단 요소 부족 등의 문제를 야기해 치료 효율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주)오이바이오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 성과
환자 자가진단 정확도 향상
머신러닝 기반 얼굴·거리 인식 기능을 도입하여 암슬라 테스트의 정확성을 높이고, 기존 가정용 검사 대비 오차 가능성을 크게 감소시켰습니다.
치료 히스토리 데이터화 및 의료진 의사결정 지원 강화
환자의 자가진단·치료기록을 시간순으로 저장함으로써 의료진이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단·치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의료진의 데이터 기반 진료 효율이 개선되었습니다.
사용자 참여도 및 지속 사용률 증가
UI/UX 개선 및 소셜 로그인 적용(카카오 로그인)으로 접근성을 높여, 기존 기록 방식 대비 사용자의 지속 사용률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진료 커뮤니케이션 개선
환자가 치료 과정과 자가 검진 결과를 시각적으로 기록해 제공함으로써, 의료진-환자 간 상담 과정에서 의사소통의 정확성과 상담 효율이 증가했습니다.
헬스케어 서비스로의 확장 가능성 확보
앱 기반 자가진단 구조, 데이터 저장 플랫폼, 머신러닝 활용 구조 등이 완성되며, 향후 자가진단 기능 확대·헬스케어 연계 서비스로 확장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요구사항 분석 단계
2022.01.
고객사와 초기 미팅을 통해 황반변성 환자의 주요 문제점을 파악하고, 자가진단·치료기록 관리 앱의 핵심 기능과 목표를 명확히 정의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회사 소개 (주)오이바이오는 의료와 IT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환자와 의료진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고, 보다 효과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주)오이바이오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인 "나의 눈 다이어리 나눈다" 앱서비스는 황반변성 환자를 위한 자가 진단 및 치료 기록 관리 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