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최대 규모 래플이 시작된다! 한정판 스니커즈를 갖기위한 특별한 줄서기, #줄서봐_영, ‘#줄서봐_영’은 ‘코로나로 인해 불가능해진, 매장 앞에 줄서서 한정판 상품을 구매하던 문화를, 온라인에 옮길 수 없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캠페인 웹사이트 입니다. ‘#줄서봐_영’에서는 온라인에 줄을 설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그 캐릭터를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글로 등록함으로써, 오프라인에서 했던것
프로젝트 성과
높은 사용자 참여 유도
“캐릭터 만들기 → 생성 대기 → 저장 및 SNS 공유”의 3단계 절차로 구조화되어 사용자 유입과 머무는 시간을 모두 확보
브랜드 인지도 및 바이럴 확산
재미있는 캐릭터를 생성해 바로 공유할 수 있는 구조가 SNS 활동을 활성화하며 캠페인 노출을 확대
접근성 및 UX 만족도 향상
모바일 최적화 UI 덕분에 참여율과 재참여율이 높았으며, PC에서도 동일 흐름 제공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및 벤치마킹
2020.09.
오프라인 줄서기 경험 분석 및 캐릭터 콘텐츠 아이디어 도출
프로젝트 상세
최대 규모 래플이 시작된다! 한정판 스니커즈를 갖기위한 특별한 줄서기, #줄서봐_영, ‘#줄서봐_영’은 ‘코로나로 인해 불가능해진, 매장 앞에 줄서서 한정판 상품을 구매하던 문화를, 온라인에 옮길 수 없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캠페인 웹사이트 입니다. ‘#줄서봐_영’에서는 온라인에 줄을 설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그 캐릭터를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글로 등록함으로써, 오프라인에서 했던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