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기업의 영업·마케팅 조직은 다양한 캠페인을 운영하기 위해 랜딩페이지 제작 → 신청폼 수집 → 카카오/문자/이메일 발송 → 성과 분석까지 여러 개의 툴과 담당자를 거쳐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 툴이 분산되어 리드타임이 길어짐 랜딩 제작, 신청 폼 개발, 메시지 발송을 각각 다른 시스템에서 작업 디자이너·기획자·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 비용 증가
위시켓과 함께한 진행 과정
프로젝트 등록
랜딩페이지 빌더 솔루션 구축
2025.06.04.
프로젝트 완료
프로젝트 성과
캠페인 출시 리드타임 70% 단축
드래그앤드롭 랜딩 빌더와 폼·메시징 일원화를 통해 기존 주 단위 소요되던 캠페인 오픈이 1~2일 수준으로 단축되었습니다. 기획·디자인·개발 간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메시지 발송 안정성 99% 이상 확보
Redis 큐 기반의 즉시/예약 발송 워커, 실패 복구 스크립트, 포인트·템플릿 검증 로직을 구축해 카카오·SMS·이메일 발송 성공률이 99% 이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운영 인력 투입 50% 이상 감소
카카오 템플릿/발신프로필 자동 연동, 정산·포인트 산출 자동화, 메시지 규칙 기반 실시간 검증 등을 통해
수동 처리되던 운영 업무가 대폭 줄어 운영팀 투입 인력이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수동 처리되던 운영 업무가 대폭 줄어 운영팀 투입 인력이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실시간 통합 대시보드로 전환율 분석 자동화
랜딩 조회수·전환율·발송 현황·클릭률 등을 한 화면에서 실시간 비교·분석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구축해, 광고 효율 분석 및 A/B 테스트 의사결정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템플릿·모듈 복제 자동화로 재사용성 3배 향상
랜딩 섹션/폼 템플릿을 JSON·HTML 모듈로 설계하고 버전 관리 기능을 도입해, 신규랜딩 제작시 재사용 가능한 자산이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캠페인 제작의 표준화·속도·정확도가 모두 향상되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및 요구사항 정의
2025.07.
랜딩 제작·메시징·정산·대시보드 등 전체 퍼널 흐름을 분석하고, 업무 자동화와 안정성을 목표로 한 엔드투엔드 요구사항을 설계했습니다. UX 플로우, 정보구조(IA), 주요 화면 정의서까지 확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포트폴리오 소개 퍼널 부스터는랜딩 제작→신청 폼 처리→카카오/문자/이메일 발송까지 한 화면에서 설계·운영할 수 있는 올인원 퍼널 플랫폼입니다. 단일 팀이 UX·프론트·백엔드·AI·인프라를 통합 구축했습니다. ● 비즈니스 가치 영업·마케팅 팀이 랜딩·신청폼·메시징을 하나의 툴에서 설계해 콘텐츠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했습니다. 카카오/문자/이메일 발송 흐름을 통합하고 포인트·정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