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기존 다이어트 앱의 문제점 - 기록의 피로도: 다이어트 앱의 최대 적은 '귀찮음'입니다. 사진 촬영조차 번거로울 때, 사용자는 기록을 포기합니다. - 정서적 고립: 혼자 하는 다이어트는 금방 지칩니다. 수치만 나열하는 앱은 동기부여를 지속시키지 못합니다. - 단순형 챗봇의 한계: 문맥을 기억하지 못하는 일반 AI는 마치 처음 보는 사람과 매번 대화하는 듯한 이질감을 주고, 단순 텍스트만 나열하는 챗
프로젝트 성과
7일차 리텐션 율 20% 달성
일반적인 헬스케어, 피트니스 앱 업계 평균 7일차 리텐션율의 2배에 달하는 20%를 달성하며, 사용자 편의성 및 유용성을 입증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및 디자인
2025.11.
세부 기획 및 화면별 UI 디자인
프로젝트 상세
☐ 다톡이 핵심 기능 - "카톡처럼 편한" 대화형 로깅: 사진보다 더 편한 자연어 기록 시스템. "점심에 제육볶음 대충 먹었어"라고 툭 던지면 AI가 문맥을 파악해 칼로리와 영양 성분을 분석하고 기록 완료. - 3D 클레이 캐릭터 기반 감성 브랜딩: 친근한 3D 클레이 스타일의 토끼 캐릭터를 메인 페르소나로 설정.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고 반응하는 캐릭터를 통해 다이어트 지속성(리텐션)을 획기적으로 높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