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 일자 2026.07.06.
레벨
주니어: 업무의 일부분을 담당했을 때,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는 레벨입니다.
미드 레벨: 업무 전체를 담당했을 때,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는 레벨입니다.
시니어: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업무 진행 간 문제가 발생했을 때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레벨입니다. 다른 팀원이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코칭할 수 있습니다.
테크 리드: 시스템을 설계하며, 기술적인 의사결정을 담당할 수 있는 레벨입니다.
디렉터: 방향을 제시하고 목표를 달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레벨입니다.
2026년 08월 05일
90일
서울특별시 성동구 한양대학교

근무 환경
프로젝트 문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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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
클라이언트안녕하세요. 문의 주신 내용에 대한 간단 회신을 드립니다.
1. 인프라 환경 및 2. Kubernetes 구축 방식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과 일부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 환경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구조입니다. 온프레미스 환경은 이미 직접 구축이 완료되어 있으며, NCP 상에서는 Managed Kubernetes(NCP NKS 등 관리형 클러스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바닥부터 베어메탈 인프라를 전면 직접 구축해야 하는 리스크는 낮습니다.
3. 3개월(수습기간) 내 핵심 기대 산출물 및 4. 전담 인력 유무
클러스터 실제 구축 및 운영 자동화 실무를 담당하는 '인프라 전담 인력'이 내부에 별도로 존재합니다.
신규 사이트마다 발생하는 인프라 구축 실무 역시 전담 인력이 수행하므로, 팀장님께 요구되는 핵심 산출물은 핸즈온 구축이 아닙니다. 전체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링에 대한 오버뷰, 큰 설계에 대한 리뷰, 그리고 인프라 방향성에 대한 명확한 기술 의사결정(Decision Making)이 중심이 됩니다.
5. Terraform 및 GitOps 파이프라인 구축 상태
DevOps 파이프라인 역시 실무 전담 인력이 구축과 고도화를 진행합니다. 다만, 당사 코어 기술팀과의 긴밀한 협업을 위해 인프라가 비즈니스 마일스톤에 맞춰 유기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과 표준을 잡아주시는 역할을 기대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 개발팀장의 핵심 R&R은 인프라 '삽질'이 아닙니다. 실무 담당자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클라우드 아키텍처링의 큰 그림'을 그려주고, 비즈니스 요건을 기민하게 파악하여 '기술 기반 설계'로 번역하는 일입니다.
나아가 전체 프로젝트의 일정을 관리하고, 업무의 중요도에 따라 지금 어떤 부분에 드라이브를 걸어야 하는지 선별하여 팀을 리딩하는 조타수 역할이 본 포지션의 진짜 본질입니다.
PL (프로젝트 리더)
테크 리드
PL (프로젝트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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