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렌터카 회사가 외국인 고객에게 차종별 이용 가이드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입니다. 고객이 현장에서 차종별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차종의 가이드가 자동으로 열리고, 관리자가 한국어로 등록한 콘텐츠를 앱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자동 번역해 보여줍니다. 콘텐츠 등록과 관리를 위한 관리자 페이지도 함께 구축합니다.
[추진 배경과 시점] 외국인 고객에게 현장에서 언어 장벽 없이 차량 이용 안내를 전달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담당자 1인이 언어별 원고를 각각 작성하고 관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워, 한국어 원고 하나를 등록하면 자동 번역으로 다국어를 제공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사업은 확정된 상태이며, 계약 체결 후 즉시 착수해 가능한 한 빠르게 완료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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