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우리는 세상을 바꾸는 일만 합니다. 모든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엽니다.”
- 두부(DUBU; Diverse Understanding of Better Universe)는 서울대학교 출신 3인의 공동창업자가 함께 만들고 이끌어가는 팀입니다. 또한 Microsoft, 존스홉킨스, 삼성전자, 카카오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여, 아이들의 발달과 학습 경험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나은 방식으로 돕기 위해 협업하고 있습니다.
- 2024년까지는 ‘두브레인’이라는 디지털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이 느린 아이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해 왔습니다. 단순한 콘텐츠 제작에 그치지 않고, 실제 발달에 효과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인지치료, 언어치료, 특수교육 등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협업해 왔습니다.
- 그리고 2025년, 더 큰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바로 AI 기반 언어·사회성 솔루션 두부핑퐁(Dubu PingPong)으로의 전환입니다. LLM 기술을 기반으로 아이와 또래처럼 상호작용하는 AI를 설계합니다. 우리는 AI를 단순한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발달을 돕는 인터랙션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지금 두부는 제품과 기술을 빠르게 실험하고 고도화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2026년 1월 런칭 후 현재 월 매출 3.5억 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ARR 100억 원을 목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두부핑퐁은 사회적 언어(화용)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AI 기반 언어·사회성 솔루션입니다. 아이들은 또래를 모델로 설계된 AI 캐릭터와 안전한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대화합니다. 두부핑퐁은 틀려도 괜찮고, 잠시 멈춰도 괜찮고 다시 말해도 괜찮은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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