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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작성은 분쟁 예방의 첫 시작! – ‘위시켓 표준계약서’란?

위시켓 | 2017.05.29.


[위시켓 가이드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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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에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의뢰자와 작업자가 서로 이해한 바를 동기화하여 서면으로 남기는 과정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프로젝트 시작 전에 서면 계약서를 작성하면, 프로젝트 도중 분쟁이 발생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추후 분쟁이 일어나더라도 서면으로 합의한 계약서가 있기 때문에 원만하게 분쟁을 해결할 수 있지요.

하지만 계약 과정은 비 전문가에게 어렵고, 계약서 조항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파악하기 힘듭니다. 심지어 지인과 외주를 진행할 경우, 계약서 작성을 생략하는 경우도 많지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복잡한 계약 과정까지 여러분이 떠안을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공정한 계약 체결을 도와주는 '위시켓 표준계약서'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위시켓 표준계약서란?

기존 외주 시장에서 사용되던 수십 개의 외주용역 계약서를 검토하여 만든 공정한 계약서입니다.

위시켓 표준계약서는 2,0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계약한 경험을 토대로 작성되었고, 법무법인 두 곳의 법률검토를 받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상호 간 합의한 계약 내용(프로젝트 기간, 업무 내용, 대금 결제 및 지급 일자 등)을 서면으로 남겨 추후 분쟁 발생 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위시켓 표준계약서에 포함된 주요 조항]

계약 기간, 업무 내용, 대금 결제 및 지급, 지적 재산권, 비밀유지, 하자보수, 분쟁의 해결 등 프로젝트 진행 시 반드시 협의해야 할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약 전 미팅 시 협의된 구체적인 업무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하여 프로젝트 도중 분쟁이 발생할 확률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위시켓에서 작성해준 계약서는 ‘계약서의 표본이다’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해서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편하게 대화하면서 미팅했는데, 그때 논의한 사항들이 빠짐없이 계약서에 반영되어 있더군요. 위시켓에서 잘 정리된 계약서를 전달해주시면 저는 검토만 하면 되는 아주 편리한 프로세스라고 느꼈습니다.

- 클라이언트사 인터뷰 내용 중


위시켓 계약 절차

계약 시 프로젝트별로 담당 리스크 매니저가 배정되어 복잡하고 어려운 계약 과정 전반에 도움을 제공합니다.

① 계약 전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업무 범위와 적정 견적을 논의합니다.

② 미팅 자리엔 위시켓 매니저가 동석합니다. 클라이언트, 파트너가 논의한 내용을 기록하고, 계약 전에 꼭 논의되어야 하는 사항 중 누락된 건이 없는지 파악하여 안내합니다.

③ 클라이언트가 계약을 결정하면, 위시켓에서 계약서 초안을 작성하여 클라이언트, 파트너 양측에 전달합니다. 클라이언트와 파트너는 해당 계약서를 검토한 후 수정 사항이나 동의 여부를 회신합니다.

④ 양측의 동의가 확인되면 계약서에 날인을 진행합니다. 날인이 완료되면 계약이 체결됩니다.


FAQ

Q. 프로젝트 진행 도중 계약 내용이 변경되거나 일정이 지연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계약 내용이 변경되어야 할 경우, 클라이언트와 파트너 양자 간의 합의하에 계약 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별로 배정되는 담당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에게 해당 내용을 전달해주시면, 특약 체결을 도와드립니다.

또한, 일방의 명백한 과실로 일정이 지연되었을 경우, 지체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위시켓 표준계약서 제15조(지체상금)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Q. 프로젝트 진행 도중 분쟁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시켓은 분쟁 발생 시 안심중재솔루션 3단계를 통해 해결을 도와드립니다.

1단계 - 양자협의

위시켓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를 참조하여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합니다. 당사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큰 분쟁으로 번지기 전에 합의점을 찾습니다.

2단계 - 위시켓 지원 미팅

양자 간의 합의가 어려울 경우, 위시켓 리스크 매니저가 주관하는 삼자 미팅을 진행합니다. 리스크 매니저는 미팅을 통해 양측의 주장과 관련 자료를 검토한 후, 양측이 원만하게 합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합니다.

3단계 - 기관 중재

위 두 단계로도 분쟁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최종적으로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 판정으로 분쟁을 해결합니다. 위시켓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상담위원이 배정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중재인의 전문적인 판단을 받아 신속하게 분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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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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