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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디자인] “위시켓의 프로젝트 검수과정을 통해 제 프로젝트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위시켓 |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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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을 통해 직토워크(Zikto Walk)의 애플리케이션 UI 디자인을 의뢰하신
클라이언트사 직토(ZIKTO)의 이용사례입니다.


위시켓을 이용하게 된 계기부터애플리케이션 런칭까지의 진행 과정을 여러분에게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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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은 외주에 특화된 서비스, 처음엔 단순 구인 사이트라고 생각했습니다”

위시켓을 알기 전에는 UI 디자이너를 인터넷 카페에서 찾았습니다. 하지만 카페에선 그 분들의 실력을 검증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선뜻 사람을 구하기가 망설여졌어요.

그러던 중에 스타트업을 하는 지인이 위시켓을 이용해봤는지 물어보더군요. 몇 번 위시켓을 이용해보라는 권유를 듣긴 했는데, 단순 구인 사이트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찾아보니 외주에 특화된 서비스로, 포트폴리오도 보기 쉽게 되어있고 작업자의 경력이나 대략적인 예산 범위 같은 것들이 잘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원하는 디자이너를 선택하기가 용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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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검수과정을 통해 제 프로젝트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직토의 애플리케이션 UI를 변경해줄 디자이너를 구하는 프로젝트를 등록했고, 위시켓에서 프로젝트가 사이트에 공개되기 전에 검수를 위한 연락이 왔어요.

검수를 해주기 전에는 디자인 업계의 평균 견적도 몰랐고, UI 가이드 같은 전문 용어도 몰랐는데, 검수 과정이 있어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이해하는 것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용어와 내용을 명료하게 작성해야 지원하는 사람들이 오해없이 프로젝트에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위시켓의 프로젝트 등록 전, 검수 과정이 굉장히 도움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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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의 파트너스 목록에서 직토와 맞는 UI 디자이너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위시켓에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나서 마음에 드는 UI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많이 봐두었어요. 그래서 원하는 지원자의 후보군을 쉽게 고를 수 있었죠. 위시켓의 '파트너스 목록'에서 포트폴리오를 확인했는데, UI 디자인 분야를 따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목록을 살펴보니, 저희가 원하는 감각의 디자이너분을 찾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포트폴리오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일러스트 분야에 강한 분이어서 모셔오고 싶었죠. 그래서 위시켓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그 분과 미팅을 할 수 있는지 문의 드렸고, 미팅을 가지게 되어 함께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이용사례 이미지 2_Zikto(사진: 좌측부터 직토의 김성현(CTO), 김경태(CEO), 서한석(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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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은 파트너님이 직토 애플리케이션 1.0의 UI 디자인을 전담해주셨습니다”

프로젝트 의뢰할 당시에는 저희 디자인이 거의 완성되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애플리케이션 UI 페이지 추가 작업을 도울 디자이너가 필요했죠. 하지만 디자이너님이 본격적으로 일하게 되면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저희 애플리케이션 메인 페이지도 전하은 디자이너님 덕분에 한 가지 톤으로 차분하게 통일이 되었습니다. UI 가이드 작업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직토의 애플리케이션 1.0 UI 디자인을 전담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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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UI 디자인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토워크(Zikto Walk)는 사람들의 '많이 걷기', '올바르게 걷기'를 위해서 만든 웨어러블 기기입니다. 손목에 직토워크를 착용하면, 걷는 양을 측정하고 걸음걸이를 교정할 수 있죠.

저희는 하드웨어 기반의 스타트업이다 보니, 처음에는 상대적으로 디바이스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하지만 유저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애플리케이션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죠. 그래서 지금은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zikto_1직토 공식 홈페이지: http://zikto.com/1/w/ko/

"직토,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토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지만, 크게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행동인 '걷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토워크를 통해 걷는 자세와 운동량 측정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서비스의 목적이 많이 걷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걸음걸이를 교정해 주는 디바이스를 만들게 되었죠.

앞으로는 헬스케어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사람들의 건강을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직토워크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활용해, 사람들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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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 |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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