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센터 목록으로 돌아가기

[앱 UI 디자인] “위시켓에는 다른 사람들이 진행한 프로젝트가 공개되어 있어 신뢰가 갑니다.”

위시켓 | 2015.12.24.



20151222_블로그본문_톡톡키*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프로젝트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시켓을 통해 톡톡키(TalkTalki)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신
크로스브릿지 최경석 클라이언트님의 이용사례입니다.


위시켓을 이용하게 된 계기부터서비스 런칭까지의 진행 과정을 자세하게 공유해드립니다.

20151201_블로그본문_에이치비_프로세스_1

“스타트업들은 사업 초기에 디자이너를 고용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당시에 팀 내부에 디자이너가 없었습니다.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야 하고 홍보할 때도 디자이너의 손이 필요한데, 스타트업 입장에서 회사 규모가 어느 정도 커지기 전에는 디자이너를 고용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톡톡키의 디자인은 아웃소싱으로 진행하기로 생각했고, 디자이너인 지인을 통해 앱 디자인 단가를 물어봤습니다. 앱 디자인을 한번도 해본 경험이 없는 친구였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3배나 높은 견적을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합리적인 디자인 견적이 궁금했던 차에 위시켓을 알게 되어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20151222_블로그본문_톡톡키_프로세스_2

“위시켓에는 다른 사람들이 진행한 프로젝트가 공개되어 있어 신뢰가 갑니다”

다른 클라이언트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을 사이트 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작업 분량의 디자인 단가가 궁금해서 위시켓에 올라온 프로젝트들을 많이 참고했죠. 여러 프로젝트를 살펴보니 디자인 프로젝트의 견적을 내는 방식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가 생겼습니다.

또한 파트너의 프로필을 보면 포트폴리오와 위시켓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확인할 수 있고 어떤 프로젝트였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까지도 확인이 가능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이들의 평가나 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이 부분이 공개가 되어 있어 신뢰가 갔습니다.

20151224_wishket_톡톡키앱(이미지: 톡톡키 앱의 화면)

20151222_블로그본문_톡톡키_프로세스_3

“원하는 형식의 디자인 파일을 제공하는 파트너와 작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4일이라는 넉넉한 기간동안 지원자를 받아 보았는데, 14명의 지원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중에서 두 명의 지원자를 선정해 오프라인 미팅으로 만나보았죠. 두 분 모두 위시켓에 등록한 포트폴리오가 풍부한 편이었고, 애플리케이션 UI 디자인 경험이 많이 있어서 미팅 신청을 했습니다. 특히 저희 프로젝트의 작업을 도와주신 파트너님의 경우에는 Sketch를 사용해서 파일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함께 작업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한 직접 파트너들을 만나 보았을 때 아무래도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는 파트너에게 더 좋은 인상이 남더군요. 함께 일을 하려면 대화가 잘 통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20151215_블로그본문_와이디어타임즈_프로세스_4_1

“결과물이 나오고 대금을 지급하는 에스크로 방식의 안전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3자(위시켓)가 프로젝트의 대금을 보호하다가 결과물이 나왔을 때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 자체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트너 입장에서는 계약금이 없기 때문에 불안함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시켓을 이용하면 계약하자마자 계약금을 받지는 못해도 위시켓이 대금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일을 하고서 돈을 받지 못할 거라는 위험부담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 위시켓의 대금 결제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위시켓에서는 에스크로 형식의 대금보호시스템을 통해 계약이 이루어집니다. 계약이 성사될 시, 클라이언트는 프로젝트 대금 전체를 위시켓에서 보호합니다. 그리고 클라이언트와 파트너가 함께 업무의 단계를 정한 뒤, 단계별 산출물을 통해 클라이언트님의 승인을 받은 뒤 파트너님에게 대금을 전달해드리고 있어 대금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20151208_블로그본문_브리즈뮤직_프로세스_6

"토스, 오픽 등 영어 말하기 시험은 톡톡키를 이용해보세요"

학원을 다녀도 "집에 가서 연습해오세요"라고 합니다. 한순간에 점수를 올리기엔 2시간의 스터디 시간으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또 처음엔 의욕 충만해도 꾸준히 연습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도 유학 가기 전에 학원에 다니면서 이런 점들은 느꼈죠. 어떻게 하면 연습을 잊지 않고 꾸준히 하면서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노트나 단어장 필요 없이 어디서든 연습할 수 있는 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톡톡키_1(이미지: 영어 말하기 시험을 도와줄 톡톡키(TalkTalki))

"톡톡키는 유저들에게 2시간에 한 문제씩 연습 문제를 전송합니다"

톡톡키(TalkTalki)는 2시간마다 스피킹 문제를 한 개씩 유저들에게 전송합니다. 실제 시험 시간이랑 똑같은 시간이 제공되고 저장을 하면 문제별, 날짜별로 알아서 정리되기 때문에 실력 향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죠. 또한 강사님들이 제공하는 예시답안은 동영상 해설과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어 볼 수 있어 따라 연습하기 수월합니다.

영어 말하기 시험(오픽, 토익스피킹 등)을 준비하는 많은 취준생들이 톡톡키를 통해 좋은 점수를 얻길 바라고, 영어 강사를 꿈꾸는 분들은 톡톡키에서 자신의 문제와 설명에 대한 반응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채널이 되기를 바랍니다.

블로그하단이미지

위시켓 | 2015.12.24.

'뉴스센터'의 다른 글 보기

[IOS 앱 개발] “위시켓은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 필요한 개발자를 구하기에 가장 적합합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를 위한 분산된 팀 관리하는 방법

[앱 UI 디자인] “위시켓에는 다른 사람들이 진행한 프로젝트가 공개되어 있어 신뢰가 갑니다.”

[웹 개발] “파트너의 적극적인 제안 덕분에 프로젝트의 방향을 잘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인쇄물 디자인] “예상 견적 내에서 많은 지원자들을 한번에 받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뉴스센터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