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Inventing Temperature》는 온도를 "측정(Measuring)"하는 것에서 "발명(Inventing)"하는 것으로의 전환을 탐구하는 전시입니다. 카탈로그를 단순한 정보 전달 인쇄물이 아닌, 전시의 핵심 개념을 관람객이 신체로 직접 경험하는 작품으로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열변색 잉크를 선택한 것은 "온도"라는 주제를 카탈로그 자체의 물성으로 구현하기 위해서였으며, 손으로 잡아 온기를 전달하
프로젝트 성과
전시 주제를 인쇄물 물성으로 구현
열변색 잉크로 "온도를 발명하다"는 개념을 카탈로그 자체에 내재화 — 관람객의 체온이 닿는 순간 텍스트가 드러나는 경험 설계
KCCUK 전시 공식 카탈로그 납품
주영한국문화원(KCCUK) 공식 전시 카탈로그로 제작, 런던 현지 전시 관람객에게 배포
전시 전체의 통합된 시각 언어 구축
온라인 배너·전시 그래픽과 동일한 타이포그래피 시스템을 구축 및 적용하여 전시 전체의 통합된 시각 언어 구축
핵심 기능
프로젝트 상세
주영한국문화원(KCCUK)의 《Inventing Temperature》 전시를 위한 카탈로그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이 카탈로그의 핵심은 열변색 잉크(Thermochromic Ink) 특수 인쇄에 있습니다. 카탈로그를 손에 들고 보면 체온(약 36°C)에 의해 숨겨진 텍스트가 서서히 드러납니다. 전시 주제인 "온도를 발명하다(Inventing Temperature)"를 인쇄물 자체의 물성과 관람객의 신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