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 문제점 ] 초보 부모는 "이게 정상일까?"를 끊임없이 불안해하지만, 전문 지식이 없어 매번 병원에 가기도 어렵습니다. 수유·수면 기록은 여기저기 흩어져 한눈에 보기 힘들고, 부부·조부모 간 정보 공유도 번거롭습니다. 결국 가장 불안한 시기에 의지할 도구가 마땅치 않습니다. [ 목표 ] 의학 지식이 없어도 사진 한 장과 간단한 기록만으로 아기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병원 방문 전 1차
프로젝트 성과
출시 2년 · MAU 약 1만 명 안정 운영
2024년 7월 출시 후 누적 가입 5만 명, 월 활성(MAU) 약 1만 명 규모로 2년째 무중단 운영 중. 매달 다시 찾는 실사용자를 확보한 살아있는 서비스입니다.
AI 분석 누적 100만 건 처리
이미지 분석을 실사용 누적 100만 건 규모로 운영하며 정확도·안정성·비용을 함께 검증. 캐싱·요청 분기 등 비용 최적화로 대규모 처리를 감당했습니다.
iOS·Android 양대 마켓 심사 통과 · 다국어 서비스
App Store·Google Play 심사를 모두 통과해 정식 출시. 한·영·일 다국어로 국내외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중입니다.
검색 노출 0 → 1만 회 (SEO·AEO·GEO, 3개월)
홈페이지를 SEO·AEO·GEO로 최적화해 3개월 만에 검색 노출 0 → 1만 회 달성. 구글 검색은 물론 ChatGPT 등 AI 답변 엔진 노출까지 확보.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 개발 시작
2024.04.
초보 부모를 위한 AI 영유아 케어 앱 기획 착수
프로젝트 상세
[ 포트폴리오 소개 ] 사진과 일상 기록만으로 초보 부모가 아기의 건강을 전문가처럼 케어할 수 있도록 돕는 AI 영유아 케어 앱입니다. 부모가 아기 사진을 올리면 AI가 상태를 분석해 케어 가이드를 제시하고, 24시간 AI 챗봇이 육아 고민에 답하며, 매일 쌓이는 수유·수면·기저귀·이유식 기록을 주간/월간 건강 리포트로 자동 정리해 줍니다. 온 가족이 하나의 아기 프로필을 실시간으로 함께 보고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