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문제 - "잠깐 통화 가능할까요?" 같은 맥락 없는 DM/요청이 시간을 consum 한다 - 일정 도구는 시간만 받고, 요청 가치·준비물·예산을 먼저 거르지 못한다 - 누구나 바로 들어오는 화상방은 스팸성 미팅을 막기 어렵다 목표 - 공개 데스크 링크로 요청을 먼저 받는다 - 호스트가 라운지에서 요청을 심사한다 - 수락된 요청만 room page 세션으로 연결한다 - 이메일 알림으로 요청
프로젝트 성과
요청-심사-룸 입장 full cycle을 실서비스로 구현
Google 로그인, 공개 데스크 요청 작성, 라운지 요청 심사(수락/보류/거절), 수락 후 room page 입장, 이메일 알림까지 하나의 운영 루틴으로 연결했습니다. 바로 방을 여는 구조가 아니라, 받은 요청만
품질/성능 성과
링크 접속 후 방 입장까지 평균 10초 이내
파일 전송 중단 후 재개 지원
자막 동기화 오차 100ms 단위 관리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화질 자동 조정
파일 전송 중단 후 재개 지원
자막 동기화 오차 100ms 단위 관리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화질 자동 조정
사용성 성과
회원가입 없이 즉시 접속 가능
링크/QR 기반 공유 프로세스로 진입 단계 단축
복수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툴 전환 비용 감소
링크/QR 기반 공유 프로세스로 진입 단계 단축
복수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툴 전환 비용 감소
운영/구조 성과
환경변수 런타임 검증 적용
에러 로깅/이벤트 추적 체계 구축
TURN 자격증명 자동 갱신
기능별 상태 관리 모듈화
에러 로깅/이벤트 추적 체계 구축
TURN 자격증명 자동 갱신
기능별 상태 관리 모듈화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요청 우선 데스크와 공개 링크 설계
2025.08.
전문가가 데스크를 열고 요청 링크/QR을 공유하면, 방문자가 계정 없이 목적·이메일·메시지를 남기는 진입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PonsLink는 맥락 없는 DM이나 즉시 화상 연결 대신, 요청을 먼저 받고 심사한 뒤에만 세션 룸을 여는 개인 세션 데스크입니다. 실제 사용 흐름은 다음 순서입니다. 1) 전문가가 Google 로그인으로 세션 데스크를 연다 2) 공개 데스크/요청 링크(또는 QR)를 공유한다 3) 방문자가 이름·이메일·목적·자료를 남겨 요청한다 4) 호스트는 라운지/요청함에서 요청을 확인하고 수락·보류·거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