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배경] 딜 구조에서 아이템 구조로 변경 후 패션 카테고리 이탈율이 높아졌습니다. [문제점] 패션 카테고리는 의류 중심의 탐색 경험을 제공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양말·스타킹 등 소모성 잡화가 리스트 상단을 점유하고 있어 의류 상품을 찾기까지 불필요한 과정이 많았습니다. 카테고리 계층도 과도하게 깊어 원하는 상품에 도달하기까지 최소 3번의 선택이 필요했고, 딜 구조에서 아이템 구조로 전환되면서 기존 탐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선행 프로젝트 제안 완료
2017.09.
패션 카테고리의 제안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의 결정은 현재 상황을 안고 간다는 결정을 내려셔 진행하지는 않았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패션 카테고리 UX를 재설계했습니다. 2depth 큐레이션 페이지와 상품 목록 구조 개선에 집중했으며, 1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사용자층이 방대한 상품 카탈로그를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연령대 기반 필터링을 도입했습니다. 검색 이력과 구매 행동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화 추천과 함께 에디토리얼 큐레이션 레이어를 설계하고, 카테고리 계층 구조를 재정비해 인지 부하를 줄였습니다. 발견형 탐색과 목적형 탐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