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 문제점: 식품 커머스는 상품 수가 많고 갱신이 잦아, 이용자가 "오늘 무엇을 사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특가와 신선도 정보가 흩어져 있으면 장바구니 전환이 떨어집니다. - 프로젝트 목표: 매일 방문해도 질리지 않는 큐레이션 구조와, 한 번에 담기까지 이어지는 짧은 구매 동선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 주안점: 타임 특가의 긴박함, 새벽배송이라는 강점, 상품 사진의 신뢰감을 메인 한 화면에
프로젝트 성과
구매 결정 단축
타임 특가의 잔여 시간과 할인율을 메인 첫 화면에서 노출해, 상품 탐색에서 장바구니까지의 단계를 줄였습니다.
재방문 유도 구조
"오늘의 타임 특가"와 "함께 담으면 좋은 상품" 큐레이션을 매일 갱신 가능한 구조로 설계해 반복 방문 시에도 새로운 화면이 보이도록 했습니다.
모바일 장보기 최적화
한 손 사용을 고려해 카테고리·검색·담기 동선을 모바일에서 끊김 없이 이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신뢰 요소 강화
원산지·배송·포장 정보와 실사용 후기를 상세 페이지 상단부에 배치해 식품 구매의 불안을 낮췄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리서치
2025.09.
새벽배송 커머스 벤치마크, 카테고리 체계와 큐레이션 정책 정의, 화면 흐름 설계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새벽배송을 앞세운 한국형 신선식품 장보기 커머스 Cartlane입니다. 채소·과일·정육·수산·베이커리 등 식품 카테고리를 다루며, 매일 장을 보는 주부와 1인 가구가 메인 타깃입니다. 오늘의 특가와 추천 상품을 빠르게 훑고 바로 담을 수 있도록 메인 화면을 시간 특가와 큐레이션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2) 작업 범위 서비스 기획, 화면설계(IA), UI/UX 디자인, 프론트엔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