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업무 자동화·AI 에이전트 도구는 이미 많지만, 대부분은 "물어봐야 답하는" 수동형이거나, 알아서 도는 대신 "지금 뭘 하는지 안 보이는" 블랙박스입니다. 목표는 ①시키면 조회·작성·검증·발송까지 스스로 끝내는 'AI 직원 조직'을 만들고, ②위험한 일은 멈춰 사람이 결재하며 실패는 근본부터 고쳐 다시 안 틀리게 하고, ③데이터가 해외 SaaS로 나가지 않고 자사 AWS 안에서만 흐르도록 하여,
프로젝트 성과
풀스택 1팀 개발
기획·UX/UI·프론트엔드·멀티에이전트 엔진·인프라 설계 전 과정 1팀 수행
멀티 에이전트 조직
12명의 AI 직원 · 6개 부서 · 직급 체계로 PDCA 협업·교차검증하는 자율 업무 조직 구현
운영 범위
11개 운영 뷰 + 8개 업무 시나리오를 단계별 산출물·라이브 로그까지 동작 데모로 시연
신뢰 설계
사람 결재 게이트(human-in-the-loop) + 5 Whys RCA 자기개선 + 권한(RBAC)·전체 감사 로그(CloudTrail)
비용·안정성
브라우저 결정적 시뮬레이션 엔진 + 정적 호스팅으로 런타임 0 · 운영비 $0, Vitest 단위 테스트로 핵심 로직 검증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2026.01.
"답하는 AI가 아니라 일을 끝내는 AI"를 증명할 멀티 에이전트 조직을 기획했습니다. 12명의 AI 직원과 부서·결재·자기개선 흐름, 투명성과 통제를 1원칙으로 한 화면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배경 "물어보면 답하는 AI"(챗봇)가 아니라 "시키면 스스로 일을 끝내는 AI"를 증명하기 위한 멀티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가상 중소기업 「오름상사」를 12명의 AI 직원(에이전트)이 6개 부서로 편성돼 운영합니다. AI 에이전트 제품의 가장 큰 거부감인 "AI가 내 일을 알아서 한다는데 지금 뭘 하는지 모르겠다"는 블랙박스 불안과 "내가 언제든 멈추고 개입할 수 있나"라는 통제 불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