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기록만 하는 CRM은 결국 안 쓰게 되고, 비싼 해외 SaaS는 비용이 누적되며 고객 개인정보가 국외로 나갑니다. 목표는 ①사람이 챙기기 전에 AI가 먼저 다음 액션·위험·이탈을 짚어주는 '영업비서'를 붙이고, ②AI가 만든 결과는 보라색으로 구분해 사람이 검토·승인하는 'AI가 쓰고, 사람이 결정' 구조로 책임 소재 불안을 없애며, ③고객 데이터를 자사 AWS 안에 두어 데이터 주권과 규제 대응을 확보
프로젝트 성과
풀스택 단독 개발
기획·UX/UI·프론트엔드·AI 추론 엔진·인프라 설계 전 과정 1팀 수행
AI 영업비서
14종 AI 기능으로 우선순위·위험·이탈·예측·요약·자동 작성을 한 시스템에서 구현
시그니처 신뢰 설계
AI 생성물 보라색 구분 + 사람 검토·승인('AI가 쓰고, 사람이 결정')으로 도입 거부감·책임 소재 동시 해소
자연어 추론
검색이 아닌 추론으로 답하는 AI 어시스턴트(이유·확률 가중 합계·순위 제시) 5종 질의 구현
데이터 주권
자사 AWS(RDS/DynamoDB) 보관 + RBAC·KMS·Secrets Manager·Cloudflare WAF/DDoS 보안 아키텍처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2026.02.
"기록만 하는 CRM은 안 쓰게 된다"는 문제에서 출발해, AI가 먼저 챙기되 사람이 최종 결정하는 영업·고객관리 시스템을 기획했습니다. 7개 화면과 14종 AI 기능, 데이터 주권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배경 "기록만 하는 CRM은 결국 안 쓰게 된다"는 문제에서 출발한 AI 영업·고객관리 시스템입니다. 거래처·담당자·딜·활동을 한 흐름으로 관리하되, 사람이 챙기기 전에 AI가 먼저 다음 액션을 제안하는 '영업비서'를 붙였습니다. 동시에 AI 도입의 가장 큰 거부감인 "AI가 알아서 처리하다 틀리면 누가 책임지나"를 풀기 위해, AI가 만든 결과는 모두 보라색으로 구분하고 사람이 검토·승인해야 반영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