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제조·유통 중소기업의 재고는 흩어진 엑셀로 '지금 수량'만 보여줄 뿐, 정작 중요한 '언제 떨어지는가·무엇을 얼마나 미리 주문하는가'를 알려주지 못합니다. 목표는 ①과거 12개월 판매로 수요를 예측해 재고가 바닥나는 시점을 '예측의 지평선'으로 미리 보여주고, ②묻기만 하는 AI가 아니라 발주서를 직접 만드는 에이전틱 AI로 '실행'까지 자동화하며, ③유통기한·데드스톡·거래처/공급사까지 한 흐름으로 묶고
프로젝트 성과
풀스택 팀 개발
기획·UX/UI·프론트엔드·예측 엔진·인프라 설계 전 과정을 한 팀이 수행
예측 내장
'예측의 지평선'(실선→점선+신뢰구간)·소진 D-day·발주량(EOQ)·정확도 백테스트(MAPE)를 동작 구현
에이전틱 AI
발주서 생성·안전재고 적용·예산 최적 배분·시나리오를 '실행'까지 (조회를 넘어선 자동화)
실시간 운영
바코드 스캔·문서 OCR 자동 기록 + 실시간 운영 시뮬레이션(▶재생)으로 KPI·차트 라이브 갱신
손실 관리
유통기한 3단계(0–30/31–60/61–90일)·데드스톡·Aging + GMROI·DOI·충족률·ABC 선도 표준 지표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2026.03.
"재고를 기록하는 게 아니라 언제 얼마나 주문할지 먼저 알려주는" 재고·발주 시스템을 기획했습니다. 13개 화면과 예측·에이전틱 AI·유통기한·거래처 포털, 데이터 주권 구조를 한 팀이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배경 "재고를 기록하는 게 아니라, 무엇을 언제 얼마나 주문할지 먼저 알려주는" 제조·유통 중소기업용 AI 재고·발주 시스템입니다. 엑셀·수기 재고는 '지금'만 보여줄 뿐, 정작 중요한 '언제 떨어지는가·무엇을 미리 주문하는가'를 못 짚습니다. 품목마다 과거 12개월 판매로 수요를 예측해 재고가 언제 바닥나는지를 한 그림('예측의 지평선')으로 보여주고, 묻기만 하는 AI가 아니라 발주서를 직접 만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