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이송사가 화주에게 직접 받는 문의·견적은 비정형이고 채널(폼·전화·카톡)이 흩어져 있어 자산화가 어렵습니다. 목표는 ① 흩어진 문의를 외부 폼이 아닌 자체 데이터로 일원화하고, ② 권역·차종 단가표 기반으로 가이드 이용료를 즉시 조회하게 하며, ③ 지금 만드는 문의·단가가 향후 배차·정산까지 재설계 없이 이어지는 데이터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것이었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풀스택 팀 개발
기획·UX/UI·프론트·백엔드·인프라 설계 전 과정을 한 팀이 수행
발주 대응
필수조건 15개 1:1 충족(누락 0) + 추가 제안 10건을 개별 페이지로 시각화
기능 범위
7개 기능 화면 실제 동작(문의 폼·이용료 조회·관리자·데이터 연속성·인사이트 등)
데이터 연속성
문의→주문→배차→정산 단계 전환 시 재입력·재설계 비용 거의 0
단가 운영
엑셀 업로드 검증·버전 관리로 잘못된 단가 반영 차단(이중과금 예방)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2026.06.
이송사가 화주를 직접 만나는 문의·견적 접수 채널을 기획했습니다. 외부 폼 의존을 없애 데이터를 자산화하고, 배차·정산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데이터 흐름과 발주 필수조건 대응을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배경 이송사가 화주(기업 고객)를 직접 만나는 대외영업 문의·견적 접수 채널입니다. 구글 폼 같은 외부 도구에 흩어지던 문의를 자체 데이터로 자산화하고, 향후 배차·정산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데이터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문의를 기록만 하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단계가 넘어가도 데이터가 끊기지 않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 과정 - 프론트엔드: 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