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일본에서는 스트레스 체크 제도에 따라 기업의 직원 멘탈헬스 관리가 법적 의무이나, 기존 솔루션은 연 1회 설문에 그치고 일상적 케어가 부재했습니다. - 심리 진단 결과는 민감 건강 정보로 분류되어, 역할별 열람 범위가 엄격히 분리되어야 했습니다. - 클라이언트사에서 앱 배포용과 B2B 웹용 두 버전을 동시에 요구했습니다. 2. 프로젝트 목표 - 설문 → AI 진단 → 활동
프로젝트 성과
4계층 역할 분리 + 필드 레벨 암호화로 민감 건강 데이터 보안 요건 충족
사용자, 카운셀러, 어드민, 임직원 각각 독립된 인증 체계를 구축하고, 이메일, 이름 등 민감 필드에 AES-GCM + AAD 암호화를 적용했습니다.
전체 아키텍처 설계
Tech PM으로서 아키텍처, DB 설계, API 스펙을 수립한 뒤 팀원에게 구현을 배분하고, 전체 코드리뷰를 수행했습니다.
설문 → AI 진단 → 활동 추천 → 익명 상담까지 이어지는 통합 진단 흐름 구축
기존 연 1회 단순 설문 대비,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 진단, 상담 연계 체계를 제공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설계
2025.05.
아키텍처, DB 스키마, API 스펙, 인증 체계 설계. 듀얼 클라이언트 전략 수립
프로젝트 상세
[개요]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한 멘탈헬스 SaaS 프로젝트입니다. 일본의 스트레스 체크 제도에 따라 기업은 직원 멘탈헬스를 관리할 법적 의무가 있으나, 기존 솔루션은 연 1회 설문에 그쳐 실질적 케어가 부재했습니다. 클라이언트사에서 일반 사용자용 모바일 앱과 기업 관리자용 B2B 웹을 동시에 요구하면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핵심 과제] 가장 큰 과제는 심리 진단 데이터의 보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