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문제점 ] 계좌·이체·카드·투자 화면이 서로 다른 시기에 제작됨 → 색상, 버튼, 용어가 화면마다 달라 통일감이 없었음 돈이 오가는 화면에서 사용자 불안과 이탈이 발생 → 이체·대출 단계가 길고 진행 상태가 잘 보이지 않았음 두 명의 디자이너가 동시에 작업할 기준이 없었음 → 같은 요소를 매번 다시 그려 시간이 낭비됨 [ 목표 ] 전 화면을 하나의 디자인 규칙으로 통일 → 어느 화면에서도
프로젝트 성과
이체·송금 플로우 단축
받는 사람 선택부터 완료까지의 단계를
6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고 진행 상태를 명확히 노출해,
중간 이탈을 줄이고 이체 완료율을 높였습니다.
6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고 진행 상태를 명확히 노출해,
중간 이탈을 줄이고 이체 완료율을 높였습니다.
디자인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색상·타이포·컴포넌트 규칙을 하나로 정리해
두 명의 디자이너가 같은 기준으로 작업하게 만들고,
재작업과 디자인 QA 시간을 크게 줄였습니다.
두 명의 디자이너가 같은 기준으로 작업하게 만들고,
재작업과 디자인 QA 시간을 크게 줄였습니다.
화면 일관성 확보
화면마다 달랐던 색상·버튼·용어를 통일해
전 화면이 하나의 서비스로 느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전 화면이 하나의 서비스로 느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개발 전달 품질 향상
Zeplin으로 스펙과 에셋, 가이드를 정리해
구현 오차와 개발-디자인 간 재확인을 줄였습니다
구현 오차와 개발-디자인 간 재확인을 줄였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현황 진단
2026.07.
기존 앱·웹 화면을 전수 점검해
색상·간격·용어가 어긋난 지점과
이탈이 잦은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색상·간격·용어가 어긋난 지점과
이탈이 잦은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한 줄 소개 ] 은행·카드·투자·대출로 흩어져 있던 금융 경험을 하나의 앱과 웹으로 통합하고, 디자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6개월간 안정적으로 디자인을 운영한 프로젝트입니다. [ 기획 배경 ] 기존 서비스는 계좌 조회, 이체, 카드, 투자 화면이 서로 다른 시기에 만들어져 화면마다 색상과 버튼, 용어가 조금씩 달랐습니다. 사용자는 화면을 이동할 때마다 낯선 느낌을 받았고, 특히 이체나 대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