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영상 1편에 대본·녹음·자막·편집이 각각 수작업/외주 - 다국어 버전 제작 시 비용이 배로 증가 - 포맷 일관성이 작업자에 따라 흔들림 2) 목표 - 대본→렌더 전 과정 코드 자동화 - 한국어 원본에서 영어 더빙판 파생 - 채널·포맷 프리셋으로 일관성 확보 3) 주안점 - TTS 타임스탬프 기반 자막 자동 동기화 - GPU 가속 렌더
프로젝트 성과
실렌더 12편 이상
롱폼·숏츠·영어 더빙판까지 파이프라인으로 실제 렌더 완료
편당 제작 개입 최소화
대본 생성부터 렌더까지 사람 개입은 품질 검수 지점으로 축소
이중언어 파생
한국어 원본에서 영어 더빙판을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생성
핵심 기능
진행 단계
파이프라인 구축
2026.04.
대본·TTS·자막·BGM·렌더 연결
프로젝트 상세
[배경] 영상 콘텐츠는 대본·녹음·자막·편집·렌더가 각각 외주나 수작업이라 편당 비용과 리드타임이 큽니다. 대본 생성부터 최종 렌더까지 코드로 자동화한 프로덕션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과정] LLM 대본 생성 → TTS 음성(감정 태그 포함) → 자막 자동 동기화 → BGM·효과음 배치 → Remotion(React) 컴포지션 → GPU 가속 렌더까지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했습니다. 채널·포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