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게시물 삭제·수정 전 원문, 화면, 수집시각, 무결성 정보를 함께 남기는 증거 보존 업무 기준에 맞춰 URL 접수부터 증거 PDF 작성까지 사전 구현했습니다. 삭제 전 게시글 URL 1건을 넣어 전체 화면, 본문, 해시값, 제출용 리포트가 이어지는 흐름을 점검해 둔 만큼 2026.07. 안에 대응팀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집 도구를 완성해 드릴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URL 1건으로 증거 수집 4단계 처리
접속, 전체 캡처, 본문 추출, 리포트 생성을 한 흐름으로 묶어 수동 저장 과정의 누락과 반복 작업을 줄입니다.
HTML·스크린샷 2종 해시로 위변조 확인
수집 시각과 원문·화면 해시를 함께 남겨, 게시물이 바뀐 뒤에도 당시 상태가 훼손되지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거 PDF 1부로 제출 자료 정리
캡처 이미지, 수집 시각, 해시값, 본문을 한 서식에 담아 대응 담당자가 별도 편집 없이 자료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긴 게시글도 전체 화면으로 보존
화면에 보이는 일부만 저장하지 않고 페이지 끝까지 캡처해, 댓글·첨부·하단 문구 누락으로 설명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허용 사이트만 수집해 내부망 접근 차단
수집 대상 범위를 제한하고 내부 주소 접근을 막아, 증거 수집 도구가 다른 시스템을 건드릴 위험을 낮춥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1단계: 시나리오·데이터 스키마 설계
2026.07.
증거 수집 시나리오와 증거 레코드 데이터 스키마를 정의하고, 수집 결과를 보관·조회하는 기반 구조를 설계
프로젝트 상세
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물은 빈번히 삭제·수정되어 신속한 증거 확보가 필수입니다. URL 입력만으로 웹페이지 상태를 자동 보존해 법적 대응용 증거 리포트를 생성하는 Legal Tech 도구를 사전 구현했습니다. URL을 입력하면 headless 브라우저(Playwright)가 대상 페이지에 접속·로드 대기 후 전체 페이지 스크린샷을 캡처하고, HTML 소스 원본과 본문 텍스트를 추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