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냉장고 속 식품의 유통기한을 놓치고, 작은 글씨의 원재료명을 매번 확인하고, 아이마다 다른 알레르기를 사람이 기억해야 하는 문제를 "라벨을 찍기만 하면 끝나는" 흐름으로 풀었습니다. 설계 원칙은 "입력을 없애는 것" — 사용자가 타이핑하는 대신 AI가 라벨을 읽고, 사용자는 확인만 합니다. 앱·백엔드·관리자 시스템까지 전 스택을 한 팀에서 구축해 양대 앱스토어에 출시했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보이지 않던 냉동실 재고의 가시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던 냉동실·냉장고 식품을 촬영 한 번으로 등록해, 보유 식품 전체를 앱에서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진 스캔으로 알레르기 확인 자동화
라벨의 작은 글씨를 일일이 읽는 대신 사진 스캔으로 원재료·알레르기 성분을 자동 분류하고, 가족 구성원별 못 먹는 성분과 교차 확인해 아이 먹거리를 안심하고 고를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 임박 알림으로 식품 폐기 감소
유통기한이 다가오면 임박 목록과 알림으로 미리 알려줘, 잊고 있다가 버리는 식품이 줄었습니다. 보유·임박(D-7)·만료 현황을 대시보드에서 추적합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UX 설계
2026.01.
'입력을 없애는' 흐름 설계 — 촬영 → AI 자동 입력 → 확인의 3단계 UX 확정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가정의 식품 유통기한·알레르기 관리를 위한 AI 식품안전 앱 '먹관'입니다. 원재료명 라벨을 촬영하면 AI가 식품명·카테고리·보관법·소비기한·원재료명까지 자동 입력하고, 가족 구성원별 못 먹는 성분과 교차 확인합니다. 아이 먹거리와 알레르기에 민감한 가정이 메인 타깃입니다. 2) 작업 범위 - 서비스 기획 · UX 흐름 설계 · 화면 디자인 - iOS·Android 모바일 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