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다수 센서노드 데이터의 시점 불일치로 누수 위치 분석 부정확 - 저사양 노드의 검침 데이터 보안 취약 - 원격 현장 노드의 안정적 데이터 전송 필요 2) 목표 - 분산 노드 데이터를 한 시점으로 통합, 경량 보안으로 안전 수집 - 센서노드~게이트웨이~서버 End-to-End 구조 확립 3) 주안점 - RF/NTP 시각 동기화 · 경량 암호(HIGHT+OTP) · 2G CD
프로젝트 성과
[성과1] 센서노드~게이트웨이~서버 분산 시스템 상용화
관제서버(S-Connect)-게이트웨이(GW)-네트워크노드(NN)-누수센서(LS) 계층 구조로, 약 100m 간격에 분산된 다수 노드의 누수 데이터를 관제서버로 통합해 상용화.
[성과2] 다수 노드 시각 동기화로 데이터 정렬
RF통신과 NTP 기반 시각 동기화로 다수 센서노드의 검침 데이터를 한 시점으로 정렬해, 누수가 발생한 위치를 분석하는 정확도를 확보.
[성과3] 경량 보안 설계 → 석사논문 연계·과제 성공
저사양 노드에서 동작하는 HIGHT+OTP 경량 보안키를 설계해 고려대 석사 학위논문으로 연결하고, LG CNS 정부과제 연계 실측 검증으로 과제를 성공시킴.
핵심 기능
진행 단계
[1] 분산 구조 설계
2012.07.
누수 센서노드-게이트웨이-서버로 이어지는 계층형 분산 수집 구조를 설계하고 노드 배치·통신 방식을 정의.
프로젝트 상세
■ 배경 상·하수도 배관은 지하에 넓게 분산돼 있어 누수를 사람이 일일이 찾기 어렵다. 이를 원격으로 검침하려면 배관을 따라 약 100m 간격으로 놓인 다수의 센서노드가 측정한 데이터를 게이트웨이·서버로 모으는 분산 시스템이 필요했다. 이때 두 가지가 핵심 과제였다 — 다수 노드의 측정값을 '한 시점'으로 정렬하는 시각 동기화(그래야 어느 지점에서 누수가 났는지 비교 가능)와, 저사양 노드에서도 동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