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자체 기획·제작 데모 — 수주·납품 실적이 아닙니다) [문제] 현장 품질 데이터는 설비 자동 수집분과 작업자 수기분이 섞여 있어 불량 추적과 집계가 지연됩니다. 수기 공정을 태블릿으로 옮기는 일의 실제 난점은 화면 디자인이 아니라 세 가지입니다 — 장갑을 낀 손으로도 눌리는 큰 버튼, 네트워크가 끊겨도 입력을 잃지 않는 오프라인 처리, 그리고 재전송이 겹쳐도 같은 불량이 두 번 집계되지 않는 무결성입니다.
프로젝트 성과
단일 HTML 6화면 완결
(데모·시드 기준) 외관검사·수리실·PQC·Selective Solder·홈 셸·PC 대시보드를 파일 하나로, 로컬 파일 실행 중 외부 호스트 요청 0건(실측)
단일 데이터소스 집계
시드 24건·수리 5건에서 검사 2,240ea·불량률 3.75%·폐기율 0.45%를 전 화면이 같은 엔진으로 파생
중복 집계 0
UUID 멱등 키 재전송 시 검사 수량·불량률 불변을 화면에서 직접 시연, 어서션으로도 검증
가성불량 분리
미확정 판정 12ea를 불량률에서 제외하고 보류로 표기해 임계 경보 오염 방지
임계 경보 실동작
임계 5.0% 초과 1건(베트남 외관검사 6.67%)을 대시보드 상단 배너로 발화, 사업장 통합/분리 필터 전환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2026.07.
요구를 화면 6개로 고정하고, 데모에 넣지 않을 범위(수집 계층·백엔드·실기기 연동)를 먼저 명문화
프로젝트 상세
본 프로젝트는 역량 증명을 위해 자체 기획·개발한 데모입니다. 클라이언트 수주·납품 실적이 아닙니다. 등장하는 라인·모델·바코드·담당자 코드는 전부 가상이며, 실제 기업의 데이터가 아닙니다. 사업장 구분(천안/베트남)은 공고에 공개된 범위만 반영했습니다. 양산 라인의 종이 수기·수동 공정을 태블릿 터치 입력으로 대체하고, 그 입력이 곧바로 PC 대시보드 집계로 이어지는 흐름을 "설명"이 아니라 "눌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