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장기수선계획서 작성과 검토가 외부 용역에 의존적이어서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됨 - 기존 계획서가 PDF·엑셀로 흩어져 있어 개정할 때 수선항목을 처음부터 수작업으로 재정리해야 함 - 단지 현황, 장기수선충당금 등 공공데이터가 분산되어 있어 비교와 확인이 번거로움 - 계획서의 공사비가 과거 시점 금액 그대로 승계되어 현재 시장가와 괴리 발생 2) 프로젝트 목표 - 기존 계획서 업
위시켓과 함께한 진행 과정
프로젝트 등록
공공데이터 연동 및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리포트 자동화 웹 서비스 구축
2026.02.05.
프로젝트 완료
프로젝트 성과
계획서 자동 생성 원스톱
아파트 검색부터 공공데이터 연계, 계획서 업로드, AI 분석, 보고서 편집, PDF 출력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에서 완결합니다.
AI 추출 재현성 확보
동일 PDF를 3회 분석해 73개 수선항목과 총액 122.9억 원이 완전히 일치했습니다. 기존에는 항목 58~74개, 금액 2.7배 변동이 발생했습니다.
공공데이터 무인 동기화
K-apt 온디맨드 OpenAPI와 Cloud Scheduler 주간 엑셀 전국 백필로 단지 정보와 장기수선충당금 데이터를 자동 운영합니다.
시장가 재산출 엔진
K-apt 낙찰 공고를 공종별로 태깅해 실거래 기반 공사비를 산출합니다. 수선항목의 주기·수선율 조정 기능과 결합됩니다.
2개월 1인 풀스택 실서비스
102개 REST API와 20개 테이블, 회원·결제·관리자 기능을 포함한 전체를 단독 구축해 정식 도메인으로 운영 중입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2026.06.
사이트맵과 공공데이터를 분석하고 모노레포 구조와 DB 스키마를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아파트 관리소장·입주자대표회의·건설사를 위한 장기수선계획서 자동 생성 SaaS입니다. 아파트를 검색해 선택하면 공공데이터(K-apt)로 단지 현황이 자동 연계되고, 기존 장기수선계획서(PDF·엑셀)를 업로드하면 AI가 수선항목을 분석해 새 계획서를 자동 생성하고 인쇄 품질 PDF로 출력합니다. 개발 기간: 약 2개월 (1인 풀스택) 역할: 기획 협의,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프라, 배포 전 과정 사용









아포트 주식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