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정산 명세서와 내부 매출 총액이 매달 어긋나는데 원인을 손으로 찾아야 함 - 이름 표기 차이(마스킹·성이름 순서·한글/로마자)로 단순 대조가 성립하지 않음 - 한 예약이 명세서에는 여러 줄, 특수 항목이 별 줄로 섞여 옴 - 원인을 못 찾으면 그냥 넘어가게 되고, 그것이 매달 반복됨 2) 목표 - 두 자료를 자동 대조해 차액을 남김없이 원인별로 분류 - 확인이 필요한 건과 정상
프로젝트 성과
확인 대상을 전체 건에서 확인필요 건으로 축소
차액을 원인별로 분류해, 매달 전체를 훑는 대신 확인이 필요한 건과 금액만 보면 되도록 함
회귀 검사 44개로 수정 시 재검증 자동화
코드를 고칠 때마다 돌려 다른 부분이 깨지지 않았음을 확인한 뒤 반영. 절반이 오탐 방지 검사
매칭 단계 6단계·원인 라벨 10종으로 규칙화
실무에서 반복되던 판단 기준을 규칙으로 옮겨, 같은 유형의 차이는 자동으로 같은 결론이 나오게 함
핵심 기능
진행 단계
현장 관찰 및 규칙 정리
2026.04.
매달 담당자가 손으로 대조하는 과정을 관찰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를 항목별로 정리
프로젝트 상세
숙박업은 여러 플랫폼에서 정산을 받습니다. 플랫폼이 보내는 정산 명세서와 내부 시스템의 매출 기록은 원칙적으로 같아야 하지만 매달 차액이 남습니다. 취소가 한쪽에만 반영되거나, 월말·월초에 걸친 숙박이 다음 달로 넘어가거나, 같은 예약이 중복으로 잡히는 등 원인이 매번 다릅니다. 담당자가 매달 수십~수백 건을 엑셀에서 한 줄씩 대조하고 있었습니다. ■ 왜 단순 대조로 안 되는가 이름 표기가 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