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웹사이트를 만들어도 방문자가 어디서 들어왔는지, 어디까지 읽고 이탈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으면 개선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외부 분석 도구는 설치와 해석에 별도 학습이 필요하고, 소상공인 클라이언트가 실제로 열어보는 경우가 드뭅니다. 제작한 사이트에 곧바로 붙일 수 있고, 비전문가가 열어도 바로 읽히는 수준의 통계 기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1. 외부 분석 도구 없이 유입 경로 자동 분류
referrer와 UTM 파라미터를 파싱해 직접·검색·SNS·메신저 유입을 7개 채널로 구분. 별도 분석 도구 설치나 계정 연동이 필요 없음
2. 비전문가가 바로 읽는 지표 구성
세션·이벤트 같은 용어 대신 방문자 수, 머문 시간, 이탈률로 표기해 소상공인 클라이언트가 별도 학습 없이 확인 가능
3. 제작 사이트에 이식 가능한 구조로 설계
동일한 수집·집계 구조를 클라이언트 사이트에 적용해 제작 이후에도 유입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납품
핵심 기능
진행 단계
1. 요구사항 정의 및 수집 항목 설계
2026.06.
비전문가가 실제로 확인할 지표를 선별하고, 방문자·유입 경로·체류 시간·스크롤 도달률로 수집 범위를 확정
프로젝트 상세
[프로젝트 개요] 자사 웹사이트에 방문 데이터 수집·집계 기능을 직접 구축했습니다. 유입 경로, 페이지별 조회, 스크롤 도달률, 체류 시간을 수집해 관리자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구현 범위] · 세션 기반 익명 방문자 식별 · 유입 경로 수집 (referrer 및 UTM 파라미터 파싱) · 페이지 이벤트 저장 테이블 설계 · 스크롤 도달률 및 체류 시간 측정 · 기간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