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차량 인수 시 조작법 고지, 운행 전 주의사항 안내, 비상 연락 체계 확보 등 렌터카 표준약관이 정한 인수·반납 고지 항목을 먼저 정리하고, QR 스캔 진입부터 한국어 원고 기반 3개 언어 자동 생성까지 Android·iOS 공통 앱과 운영자 웹을 사전 구현했습니다. 공항 인수, 야간 반납, 유아 카시트 장착 안내, 경유 차량 오주유 경고 등 실제 운영 시나리오 9가지를 미리 검증해둔 만큼, 착수 후 4주 안
프로젝트 성과
언어별 원고 3벌 작성이 한국어 1벌로
담당자가 영어·중국어·일본어 원고를 각각 쓰던 3벌 작업이 한국어 1벌로 줄었습니다. 차종 4대 등록으로 실측 확인했습니다.
신규 차종 등록 후 앱 재배포 0회
웹에서 차종을 등록하면 앱을 다시 올리지 않아도 고객 화면에 바로 나타납니다. 스토어 심사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앱 설치 없이 휴대폰 카메라로 바로 열람
차종별 QR을 안내 첫 화면과 인쇄 보드에 배치했습니다. 스캔하면 목록·검색 없이 해당 차종 가이드가 열립니다.
반납 지점 3곳을 현재 위치 기준 자동 정렬
지도에 지점을 표시하고 가까운 순으로 목록을 정렬합니다. 경로 안내는 넣지 않아 협의된 범위를 그대로 지켰습니다.
번역이 중단돼도 원고 100% 보존
번역 엔진 장애 시에도 저장은 성공하고 한국어 원문이 남습니다. 고객 화면에는 미번역 상태임을 분명히 표시합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1단계: 인수·반납 고지 항목 정리와 화면 설계
2026.08.
표준약관 고지 항목을 기준으로 가이드에 담을 정보를 정하고, 고객 앱과 운영자 웹의 화면 구성을 확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외국인 고객이 렌터카 현장에서 차량 옆 QR을 찍으면 해당 차종 가이드가 자신의 언어로 바로 열리는 모바일 앱과, 운영 담당자가 한국어 원고만 관리하는 웹 콘솔을 함께 구축했습니다. [고객 앱 — Android·iOS 공통] 차량마다 발급된 QR과 링크로 검색 없이 해당 차종 가이드에 진입합니다. 안내 사이트 첫 화면에 차종별 QR을 그대로 띄워 두어, 앱을 설치하지 않은 휴대폰 카메라로도 바로 스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