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OpenADR 2.0b 이벤트, CBL 산정, 단계별 부하 제어 등 수요반응 운영 기준에 맞춰 예측부터 정산까지 이어지는 관제 업무를 사전 구현했습니다. 정상 대응과 통신 지연·제어 충돌 복구를 포함한 5단계 운영 흐름을 미리 점검해둔 덕분에, 현장 EMS 규격이 확정되면 연동 구간에 집중해 빠르게 완성해 드릴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예측부터 정산까지 5단계 업무 연결
24시간 피크 예측, DR 이벤트, 감축 목표, 현장 제어, 정산을 하나의 작업 흐름으로 연결해 화면 전환 없이 대응합니다.
OpenADR 2.0b 이벤트 실제 전달 확인
내장 VTN과 VEN 사이에서 표준 메시지를 전달하고 CBL 730.56kW와 감축 목표 109.58kW 산출을 확인했습니다.
3단계 부하 차단과 분산자원 통합
설비 우선순위에 따른 3단계 감축과 ESS 방전·PV 출력 완화를 한 관제 화면에서 실행하도록 구성했습니다.
360px부터 1440px까지 현장 대응
모바일 360px와 데스크톱 1440px에서 로그인·관제·실패 복구 흐름을 키보드만으로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정상·실패·복구 흐름을 한 번에 시연
통신 지연과 제어 충돌을 각각 재현하고, 원인별 복구 지점에서 다시 시작하도록 단계 우회를 차단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1단계: EMS·DR 업무 흐름 설계
2026.08.
피크 예측, OpenADR 이벤트, CBL, 부하 차단, 분산자원, 정산의 데이터 흐름과 역할별 작업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기존 EMS에 연결해 전력 피크를 예측하고, OpenADR 이벤트 수신부터 감축 목표 산정·단계별 부하 제어·분산자원 운전·정산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하는 웹 관제 시스템입니다. 운영자와 관리자의 권한을 분리하고, 현장 연동 전에도 전체 대응 흐름을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실제 연동 단계에서는 EMS 스키마와 Modbus 맵, 외부 VTN 인증서만 교체할 수 있도록 어댑터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