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 상황 - 장비마다 엑셀 양식이 달라 파싱이 어긋나면 그 뒤의 이력 추적과 분석이 전부 함께 틀어진다 - 열이 하나 밀려도 예외가 나지 않는다 — 화면도 정상이고 그래프도 그려져 아무도 모른다 - 장비 PC 의 상주 수집기가 멈추거나 파일을 놓쳐도 즉시 드러나지 않는다 - 원본이 수정됐는지,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2) 프로젝트 목표 - 장비 PC 상주 수집 → 중
프로젝트 성과
수집 파이프라인 구축 (장비 PC 상주 수집기 → 중앙 → 금고 → 구조화)
장비 PC 상주 수집기가 폴더를 감시해 새 파일을 중앙으로 올리고, 중앙이 원본을 금고에 보관한 뒤 구조화. 수집기·중앙·관제·상황판이 각각 다른 프로세스로 돈다
장비별 이종 엑셀 양식 8종 파싱 — 파서를 코드가 아니라 「정의」로
헤더 행이 1~8행으로 제각각, 병합셀·날짜로 바뀌는 시트명·다중 시트까지 재현해 처리. 시트·헤더행·열↔항목·단위를 정의로 두어 새 장비는 정의 1건 등록으로 끝(코드 수정 없음)
양식 변경을 「파싱하기 전에」 격리 — 훼손 변형 7종으로 검사
열이 하나 밀려도 예외가 안 나고 그래프까지 그려진다. 헤더 행 해시를 대조해 다르면 값을 만들지 않고 사유와 함께 격리. 훼손 변형 7종을 일부러 만들어 검사
누락 0 — 파일 600건 동시 투입 실측
600건 동시 투입 → 금고 320 · 격리 240 · 미연결 40 = 600, 누락 0. 한 행이라도 실패하면 파일을 통째로 격리 — 절반만 들어가는 것이 가장 나쁘다
중앙이 죽어도 잃지 않는다 — 정지 중 600건 투입 후 전량 도달
중앙을 내린 채 600건 투입 → 장비 큐에 쌓였다가 중앙 복구 시 전량 도착, 전송 큐 0. 대기열이 차도 버리지 않고 「거절」해 다시 보내게 한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1. 설계 (온톨로지 우선)
2026.08.
발주처 염려 22개 원문 추출 → 소멸 불변식 19개 → 행위 시퀀스 21종 → ERD 37테이블. 불변식이 제약(CHECK·UNIQUE·append-only)으로 내려앉는 자리를 먼저 정함
프로젝트 상세
연구소·제조 현장의 계측 장비가 쏟아내는 엑셀 파일을 장비 PC 에서 자동으로 모아, 중앙에서 검증하고 구조화해 시료 단위로 이어 붙이는 윈도우 데스크톱 플랫폼입니다. 장비 PC 마다 창 없이 상주하는 수집기가 지정 폴더를 감시하다 새 파일을 중앙으로 보내고, 중앙은 원본을 그대로 금고에 보관한 뒤 양식 정의에 따라 해석해 측정값으로 만듭니다. 이 프로그램이 특별히 공들인 곳은 '틀린 값을 조용히 저장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