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컨디션 관리 앱 대부분이 기록만 남기고, 그 기록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음 - 자가진단 설문이 길어 매일 하기 어렵고, 며칠 만에 이탈 - 피로가 신체·수면·영양·심리 중 어디서 오는지 사용자가 스스로 구분하지 못함 2) 프로젝트 목표 - 하루 10초 안에 끝나는 피로도 기록 진입점 확보 - 설문 응답을 4개 축으로 분석해 원인을 구분해 주는 진단 결과 제공 - 진
프로젝트 성과
하루 기록을 게이지 1회 입력으로 단축
상세 설문과 간편 기록을 분리해, 매일 하는 피로도 입력을 10초 안에 끝나도록 만들었습니다.
피로 원인을 4개 축으로 분해하는 진단 구현
설문 응답을 신체·영양·마음·수면으로 나눠 점수화해, 어디서 피로가 오는지 구분해 보여줍니다.
진단–목표–리포트 사이클을 한 앱에서 완결
진단 결과가 맞춤 목표 추천으로, 목표 달성이 다시 추이 리포트로 이어지도록 연결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요구사항 정의 및 진단 로직 설계
2024.06.
피로도 축 정의와 문항–점수 매핑 규칙을 확정하고 화면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매일의 피로도를 스스로 기록하고, 그 기록이 진단 → 목표 → 리포트로 이어지는 컨디션 관리 헬스케어 앱입니다. 건강 관리 앱을 쓰다 중간에 놓아 버리는 일반 사용자를 주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2) 작업 범위 기획 단계의 화면 설계부터 앱 개발까지 전 범위를 담당했습니다. 지원 환경은 iOS · Android 두 플랫폼이며, 단일 코드베이스로 대응했습니다. 3) 주요 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