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신규 버튼이나 화면이 생길 때마다 담당자가 GTM에서 트리거를 하나씩 새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트리거 수가 늘수록 어떤 게 어떤 이벤트를 쏘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졌고, 실수로 조건이 겹치는 태그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Google Ads와 Meta 전환까지 같은 컨테이너에서 관리해야 했고, 개인정보 동의 처리와 내부 트래픽 제외도 구조적으로 빠져 있었습니다. 버튼 수가 계속 늘어도 트리거 구조 자체는
프로젝트 성과
실행 태그 20개 이상을 단일 트리거 구조로 통합
버튼마다 트리거를 새로 만들던 방식을 속성 기반 단일 트리거로 바꿔, 신규 버튼 추가 시 GTM 설정 변경 없이 속성만 붙이면 되는 구조로 전환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왜 매번 새로 만드나?" - 기존 트리거 구조 문제 진단
2025.11.
트리거 수가 늘수록 관리가 안 되는 구조였습니다. 어떤 트리거가 무엇을 쏘는지부터 전수 확인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버튼이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트리거를 새로 만드는 구조는 어느 시점부터 관리가 불가능해집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TM 전체 구조를 다시 설계했고, 지금도 그 구조로 운영 중입니다. ■ 핵심 설계 — 속성 하나, 트리거 하나 클릭 가능한 요소에 data-gtm-id 속성을 붙이고, GTM에서는 이 속성값 하나만 읽는 단일 트리거를 씁니다. · 속성값을 cta_(전환의도) / ui_(U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