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대표들이 모이는 자리임에도 명함 교환이 실제 연결로 남지 않음 - 명함은 받는 순간 쌓이고 이후 유실됨 - 네트워킹을 유도할 장치가 행사 프로그램 안에 없음 2) 프로젝트 목표 - 앱 설치나 별도 조작 없이 즉시 연결되는 명함 대체 수단 제공 - 명찰이라는 필수 배포물에 네트워킹 기능을 결합 -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 3) 주안점 - 교통카드 태깅과 동일한
프로젝트 성과
명찰이 행사 프로그램으로 확장
태깅 횟수를 집계해 시상과 피칭 기회 부여로 연결되면서, 단순 배포물이 아닌 행사 프로그램의 일부로 활용됐습니다.
앱 설치 없는 즉시 연결 구현
별도 앱이나 카메라 실행 없이 휴대폰을 갖다 대는 것만으로 회사 홈페이지·명함 정보로 연결됩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명찰 기획 및 디자인
2025.11.
행사 성격에 맞춘 명찰 디자인과 NFC 연결 대상 정보 구조를 확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스타트업 대표들이 모이는 행사에서, 명함 교환을 대체하는 NFC 명찰을 기획·제작해 납품했습니다. [문제] 대표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네트워킹은 생각만큼 자연스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명함을 꺼내고, 받고, 쌓이고, 결국 어딘가에서 잃어버립니다. 교환은 일어나지만 연결은 남지 않습니다. [해결 방식] 명찰 뒷면에 NFC 스티커를 부착해, 상대방이 휴대폰을 갖다 대면 즉시 회사 홈페이지와 명함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