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2025년 국내 보이스피싱 피해액 1조 1,330억 원, 전년 대비 56.1% 증가로 5년 내 최고치 기록 - 전체 피해의 76~77%가 검찰·금융감독원·은행 등 기관 사칭 유형에 집중 - 기존 솔루션은 통화 연결 이후 탐지·차단하는 사후 방식이라 피해가 시작된 뒤에만 작동 - 발신번호는 통신망 계층에서 위·변조가 가능해, 번호 조회만으로는 신뢰의 근거가 되지 못함 - 금융·공공기관
프로젝트 성과
3개 사전 검증 시나리오 완성
정상 은행 AI, 미등록 기관 사칭, 등록 AI의 권한 외 목적을 SAFE·BLOCK 결과로 재현하는 통합 데모를 구현했습니다
목적·권한 기반 차단 로직 구현
발신 DID의 등록 여부뿐 아니라 허용된 통화 목적 범위를 검증해, 정상 신원을 악용한 권한 외 요청까지 차단했습니다.
Sepolia 영수증 컨트랙트 배포
SAFE·BLOCK 결과를 모두 기록하는 Solidity 컨트랙트를 Sepolia에 배포하고 중복 기록 방지 등 5개 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백엔드·PWA·컨트랙트 빌드 검증
Go 전체 테스트, React·TypeScript 프로덕션 빌드, Hardhat 컨트랙트 테스트를 실행해 공개 MVP의 재현성을 확인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문제 정의 및 서비스 기획
2026.05.
- 통화 후 탐지가 아닌 통화 전 발신 신뢰 검증을 핵심 문제로 정의하고, 해커톤 Track 2 개발 범위를 확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 서비스 카테고리 : 보안 / 블록체인(DID) / Gen AI — 통화 사전 발신 검증 프로토콜 · 메인 타깃 : - (발신 측) 아웃바운드 통화를 거는 은행·카드사·보험사·공공기관 및 AI 콜센터 운영사 - (수신 측) 기관 사칭 전화에 노출되는 일반 시민, 특히 고령층 · 한 줄 소개 : 기관 사칭 보이스피싱을 막기 위해, 전화벨이 울리기 전에 발신 기관의 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