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ERP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외부 API로 보내는 연동에서는, 문제가 생겨도 운영자에게 남는 것이 「몇 건 실패」라는 숫자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패가 원천 조회에서 났는지 규격 변환에서 났는지 상대 API 응답에서 났는지를 화면에서 알 수 없으면, 운영자는 개발자에게 로그를 요청해야 하고 그만큼 대응이 늦어집니다. 2) 프로젝트 목표 - 전송 한 건을 원천 조회 · 규격 변환 · API
프로젝트 성과
전송 추적 3단 인라인 확장
로그의 행을 열면 원천 레코드, 변환된 페이로드, API 요청/응답이 좌에서 우로 펼쳐집니다. 통과한 단계는 소요 시간을, 도달하지 못한 단계는 미실행으로 표시합니다.
실패 사유 5종을 서로 다른 단계에서 차단
필수 필드 누락 · 인증 401 · 타임아웃 · 중복 키 · 상대 서버 500을 각각 다른 단계에서 끊습니다. 필드 누락은 상대 API를 호출하기 전에 변환 단계에서 차단합니다.
재전송과 시도 이력
깨진 단계 패널 안의 버튼으로 화면 이동 없이 재전송하고, 우상단에 시도 1 / 시도 2 탭이 생겨 실패 당시의 3단을 그대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운영 대시보드와 스케줄 정의
미해결 실패 배너, 일자별 전송량, 실패 밀집 구간, 연동 항목 14칸, 실패 상위 사유를 한 화면에 놓았습니다. 스케줄 화면에서는 항목별 주기와 다음 실행 시각, 중복 실행 방지를 표시합니다.
브리프부터 배포까지 약 50분
요구사항 해석부터 데이터 모델, 화면 구현, 배포까지 한 세션에서 수행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요구사항 해석 · 화면 계약 확정
2026.08.
공고가 차별점으로 적어 둔 "브라우저로 로그를 확인하고 수동 재전송한다"를 화면 계약으로 옮겼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1) 소개 ERP를 주기적으로 조회해 외부 API로 전송하는 파이프라인의 운영 화면을 설계하고 구현해 배포한 제안용 데모입니다. 배치 실행 자체보다, 실패했을 때 운영자가 직접 깨진 지점을 확인하고 다시 보낼 수 있는 화면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2) 작업 범위 - 전송 추적 3단 화면: 원천 조회 · 규격 변환 · API 요청을 인라인으로 펼치고 단계별 상태와 소요를 표시 - 실패 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