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100여 개 교육센터와 130여 명 강사를 배치하는 데, 담당자가 센터에 전화해 조건을 확인하고 다시 강사에게 전달·확인하는 수백~수천 통의 수작업 대조가 반복됨 - 직무·요일·시간대·보험 적용이 얽힌 복합 급여 규칙을 매월 수기 계산 → 오류 위험 상존 - 재직증명서·급여명세서를 요청 때마다 담당자가 데이터를 다시 찾아 수기 발급 - 지원자가 늘수록 배치 우선순위를 담당자 '감'으로
프로젝트 성과
수작업 대조 구조 → 실시간 매칭 구조로 개편
센터가 조건을 입력하면 강사 출강신청 페이지에 실시간 연동되는 구조로 전환. 파견센터 섭외가 전년 대비 약 3배 페이스로 진행됨
강사 출강 신청 데이터화
전화 확인이던 출강 의사를 온라인 신청으로 전환해 시스템 데이터로 축적, 배치 검토에 즉시 활용
강사 급여 자동정산 확립
직무·요일·시간대·보험 3중 판정이 얽힌 규칙을 로직화해 매월 강사료를 자동 산정. 정산 전자동의 130건 확보
서류 발급 자동화(요청 즉시)
본인인증 후 원본 데이터로 그 자리에서 계산·생성하는 방식으로 재직증명서·급여명세서 발급 소요를 대폭 단축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문제 정의 · 업무 진단
2026.06.
전화 대조 프로세스의 병목 지점 분석, "왜 수작업인가"부터 재정의
프로젝트 상세
정부 국책 교육사업의 센터–강사 배치·급여 업무를 자동화한 시스템입니다. 기획·설계·개발·검증·운영 전 과정을 1인으로 진행했으며, 문제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은 AI를 도구로 활용했습니다("설계는 직접, 구현은 AI와 함께"). [문제] 100여 개 센터와 130여 명 강사를 배치하려면 담당자가 센터에 전화해 조건을 확인하고, 그 내용을 다시 강사에게 전달해 출강 여부를 확인하는 수백~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