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무엇이 문제였나 공고는 아이디어 단계였고, 화면 목록은 있으나 "예약이 언제 확정되는가"가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이용자 화면에는 "예약 신청 및 결제"가, 장례식장 화면에는 "승인/취소 처리"가 각각 적혀 있었습니다. 돈을 먼저 받고 나중에 확인하는 구조인데, 그 사이 이용자가 보게 될 화면이 없었습니다. 2) 어떻게 접근했나 · 장례 도메인 7개 사이트를 실측해 색·타이포·톤의 기준
프로젝트 성과
세 사람의 화면 14개를 실제로 눌리는 상태로 구현
이용자 8화면·장례식장 3화면·운영 관리자 3화면. 예약·결제·승인·환불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브라우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도메인 실측 → 정책 결정 → 화면 설계 → 동작 구현
2026.08.
장례 서비스 7곳의 색·타이포를 실측해 기준선을 잡고, 예약 확정 방식을 먼저 정한 뒤 화면을 설계해 동작까지 구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직접 눌러 보실 수 있습니다 — outjob.pages.dev/d/sfbinso157672 설치나 가입 없이 바로 열립니다.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눌리는 화면입니다. 상단에서 [이용자 (모바일)] [장례식장 (PC)] [운영 관리자 (PC)] 를 오갈 수 있고, 오른쪽 [설계 노트]에 화면마다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