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복지관은 회원과 이용내역을 엑셀로 수기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키오스크를 한 대 놓아 이용자가 직접 처리하게 하되, 고령자와 장애인이 어려움 없이 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조건이었습니다. 배리어프리를 "큰 글씨를 쓴다" 로 끝내지 않으려면 숫자가 필요했습니다. 32인치에 1920px 을 그리면 1픽셀이 0.369mm 입니다. 24인치(0.277mm)보다 1.33배 크게 보이고, 서서 조작하니 60c
프로젝트 성과
접근성 5개 모드가 실제로 동작
큰 글씨 · 고대비(검정+노랑 명도대비 19.6:1) · 저자세 · 음성 안내(실제 발화) · 미러링. 설명이 아니라 눌러서 화면이 바뀝니다.
화면 × 모드 144개 조합 전수 측정
아홉 화면 × 다섯 모드 조합을 전부 재서, 주요 조작 버튼이 화면 밖으로 밀려나는 조합을 0개로 만들었습니다.
32인치 기준값을 계산으로 도출
본문 28px / 큰글씨 44px / 최소 터치 56px. 화면 물리 크기와 시청 거리에서 계산했고 근거를 화면 안에 남겼습니다.
세 화면군을 한 벌로
키오스크 1920 · 관리자 PC 1280 · 모바일웹 390. 같은 자료를 쓰고 관리자가 바꾸면 셋에 동시 반영됩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접근성 요구 정리
2026.08.
업계 제조사가 실제로 파는 배리어프리 기능 목록과 국가표준 KS X 9211 을 대조해 무엇까지가 의무인지 나눴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접근성 다섯 모드가 실제로 눌러서 바뀝니다. 30초면 확인하십니다. https://outjob.pages.dev/d/bfkiosk157751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이 화면들은 해당 공고를 읽고 새로 만든 것입니다. ★ 딱 하나만 보신다면 — 화면 오른쪽 위 [고대비] 를 눌러 보십시오. 검정 바탕에 노랑 글자로 바뀝니다. 설명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동작합니







